
월스트리트저널 완전히 길을 잃었네!
월스트리트저널 편집위원회에 있는 엘리엇 카우프먼이라는 바보가 “이란이 트럼프를 호구로 본다”라는 칼럼을 썼더라. 진짜냐? 47년 동안 이란은 우리 국민과 수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나를 제외한 모든 대통령을 상대로 이득을 취해왔다. 그런데 내가 걔들한테 뭘 줬냐? 완전히 망가진 나라 하나였지.
그들의 해군은 전부 바다 밑에 가라앉았고, 공군은 사라졌고, 방공망과 레이더는 박살났고, 핵 연구소와 저장시설은 어느 어두운 6월 밤, 우리의 위대한 B-2 폭격기들에 의해 완전히 초토화됐다. 지도자들은 죽었고,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파괴한 도로변 폭탄의 설계자였던 솔레이마니 장군도 끝났다.
호르무즈 해협은 봉쇄됐고 완전히 미국이 통제하고 있어서, 어떤 선박도 이란 항구로 못 들어간다. 이 때문에 하루에 5억 달러씩 손해 보고 있다는 얘기도 있다. 그 나라는 지금 경제적으로 완전 붕괴 직전이다.
오바마는 그들에게 보잉 757에 실어 17억 달러 현금을 보내줬고, 핵무기 개발을 돕기 위해 수천억 달러를 퍼줬다. 다른 대통령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대통령직에 대한 오점이다.
그런데도 월스트리트저널 편집위원회에 있는 멍청이가 내가 “호구” 취급당한다고 글을 쓰고 있네. 이란은 절대 그렇게 생각 안 한다. 다른 누구도 마찬가지다.
아마 루퍼트 머독이 그렇게 쓰라고 시킨 거겠지. 그래서 월스트리트저널은 완전히 망가졌다. 더 이상 읽을 가치도 없는, 그냥 또 하나의 실패한 정치 찌라시일 뿐이다.


댓글 2
무섭다 도 무슨 사고를 치려고
군기 반장이 그간 좀 봐줬다가 겨 올라오는 애들 좀 손보는 중인듯... 북한이 좀 걱정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