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엘씨(4)
방금 업체 상차하러 왔는데
사무실가서 서류받는데...
하차지 사인받고 우편으로 보내라고...ㅡㅡ
근데반전 봉투도 주고 봉투에 선납 스티커가 ㅠㅠ
진짜 이런 사소한거에 감동했습니다~~

지금까지 백프로 다들 제돈으로 그것도 서류 분실 될까봐
등기로 보내습니다~
한달에 한 2만원 ~~3만원 들어가는듯 합니다
이런 업체는 정말 하나보면 열을 안다고 배려 존중이 넘치는 회사인듯 합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간만에 감동입니다~
나이 먹으니 눈물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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