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걷지못하는 70세 여성 장애인한데 \"걸어서 통원하라\"는 현대해상의 갑질을 고발합니다.

제목: [분노주의] 왼쪽 몸이 완전 마비된 70세 중증장애인에게

 "걸어서 통원치료하라"는 현대해상의 갑질을 고발합니다.

 

안녕하세요. 보배 형님들, 너무 억울하고 기가 막혀서 글을 올립니다.

 뇌출혈로 쓰러져 왼쪽 몸이 완전히 마비된 70세 중증장애인된 사건입니다. 

 

대기업 보험사가 힘없는 기초생활수급자 70세 중증장애인 노인을 어떻게 짓밟고 있는지 

제발 널리 알려주십시오.


1. 환자 상태: "혼자서는 손가락 하나 까닥 못 하십니다" 

저희 어머니는 뇌내출혈 후유증으로 좌측 상·하지 근력이 Grade 0~2 수준입니다. 

의학적으로 근육에 힘이 없어 중력조차 이기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 혼자서 보행? 절대 불가능합니다.

  • 휠체어 이동? 누군가 옮겨줘야만 가능합니다.

  • 침대 위 체위 변경? 타인의 도움 없이는 욕창 생기기 딱 좋은 상태입니다. 

  • 현재 중증 장애 판정을 받으셨고, 나라에서 지원하는 

  • 기초생활수급비로 하루하루 견디고 계십니다.

2. 전문의 소견:

 "통원 치료는 절대 불가능하다"재활의학과 전문의는 2026년 4월 일 자 

소견서에 명확히 못 박았습니다.

"스스로 거동이 불가능하며 모든 일상생활에 타인의 도움이 필요함. 

현재 상태로 외래 통원 치료는 어려움."

3. 현대해상의 답변:

 "우리랑 계약된 의사 말로는 통원 가능하다던데?" 

그런데 현대해상 담당자는 이 명확한 소견서를 무시하고 이렇게 말합니다.

  • "우리가 아는 의료자문 내용에 따르면, 통원 치료도 가능해 보이니 입원비 못 준다."

  • "의료자문에 동의 안 하면 보험금은 십원 한 장 줄 수 없다."

4. 이게 말이 됩니까? 

휠체어 없이는 화장실도 못 가고, 침대에서 몸을 돌리는 것조차 남이 도와줘야 하는

 70세 중증장애인이 된 노인에게 

**"입원하지 말고 매일 병원을 왔다 갔다 하며 치료받으라"**는 게 상식입니까? 


기초생활수급비로 병원비 감당하며 버티는 노인에게, 

자기들 입맛에 맞는 의료자문 안 받는다고 보험금 지급을 거절하는 게 

대기업 현대해상의 민낯입니까?


5. 결론 및 도움 요청 

직접 진료한 주치의의 소견보다, 

환자 얼굴 한번 본 적 없는 보험사 쪽 자문 의사의 한마디가 더 힘이 센 나라입니까? 

 

돈 없고 힘없는 장애인된 기초수급자라고 이렇게 대놓고 갑질하는 

현대해상 화재보험회사를 그냥 두고 볼 수 없습니다.


형님들, 이 글이 널리 퍼져서 현대해상이 자신들의 횡포를 부끄러워할 수 있게 도와주십시오. 

금융감독원 민원은 물론, 언론 제보까지 끝까지 가보려 합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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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1

쭈꾸미3

안녕하세요 더리브스 임서우 기자입니다. 취재차 질의 드리고 싶은데 응하실 수 있으시다면 dlatjdn@tleaves.co.kr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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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