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은 폭동이라는.(12)
제목처럼
진짜 마약을 끊고 싶습니다.
끊는 방법을 알지만
그것을 실행하지를 못하는
1인이네요.
끊자끊자 다짐하였것만
4일만에 또 하네요.
어제도
찾아오는 돌발통증에
밤새 잠 한숨
못자고 몸부림치다가
날밤을 새고는 새벽에
다시 마약을 손 댑니다.
(국가공인 마약중독자라 자칭함)
불면증으로 주 1번 정도
밤을 새우지만
기습적으로 쳐들어오는
돌발 통증에 또 다시
밤을 우고...
10년전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선물받은
Fibromyalgia + crps
의사의 2/3은 인정 안하고
꾀병 취급하는
그래서 응급실 가기가 두려운..
원인 미상 죽어야 낫는 병
Fibromyalgia
그리고 crps
덕분에 수시로 기습적으로 찾아오는
돌발 통증에 회사 취업은
강퇴를 당하고
집에서 소실거리만 하며
그분 잔소리+ ㅂㅏㄱㅏㅈㅣ를
식량삼고
버티는데 힘이 부치네요.
이런 저에게
힘 좀 나눠 주세요..
진짜
많이 힘이 드네요...

포텐휠타이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