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적이 북한이라고 말도 못하는 민주당(2)
교도소로 신입들이 들어오자 흥분하며 낚시를 즐겨볼까하는 대사를 날리는 사람.
모건프리먼의 젊은시절 머그샷이 필요한상황.
CG가 흔치않던 시절이라 그의 아들의 사진으로 대체.
바로 알폰소 프리먼.
이상 사알짝 깨알같은 영화파헤치기였습니다.
굿먼데이들 보내세요~
교도소로 신입들이 들어오자 흥분하며 낚시를 즐겨볼까하는 대사를 날리는 사람.
모건프리먼의 젊은시절 머그샷이 필요한상황.
CG가 흔치않던 시절이라 그의 아들의 사진으로 대체.
바로 알폰소 프리먼.
이상 사알짝 깨알같은 영화파헤치기였습니다.
굿먼데이들 보내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