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오늘도 털을 밀어 버리며...

예리한 칼날로 털을 베어 버립니다.

털 한가닥도 용서치 않고 모두 밀어 버립니다.

그런데도 털이 남아있으면 불쾌합니다.

남아이는 곳을 집중적으로 밀어 버립니다.

마치 털이 존재하지 말아야 하는 것처럼 열심히 밀어 버립니다.

사라진 털을 보고 만족스러워 합니다.

그리고 털을 제거하려고 상처 받은 곳을 보호해줍니다.

그런데 이게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닙니다.

면도는 생각보다 손도 많이 가고 피곤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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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익스터미나투스

수염이 이쁘게 자라면 길러보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근데 울나라는 그런 수염의 소유자가 많지는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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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메트리

대머리신가요?

1
카마라다

수염 말하는 건데요. 일반적인 면도는 수염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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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