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눨 4일 월요일 타야공기압
좌좀들을 가만히 지켜보고 있으면 공통적으로 관찰되는 특징이 있는데,
그것은 타인의 죽음에 대한 희화임.
특정 개인의 죽음을 현상으로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인물이 죽었으니 우리가 승리했다. 따라서 "내가 옳았다(적자생존)" 의 구조를 자주 보게 됨.
그런데 좌좀들의 논리를 가만히 들여다 보면,
좌좀들이 조롱하는 죽음은 대개 늙어서 죽었거나, 불의의 사고사임.
즉, 좌좀들의 논리구조는 "아직 내가 살아있어서 기쁘다" 또는 "내게 시간은 충분히 남아있다" 같은 피터팬 증후군의 다른 표현이 불과하며 인간은 누구나 죽는다는 본질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다.
죽음은 누구에게나 찾아오며 누구나 반드시 한 번은 죽는건데, 좌좀들은 피터팬 증후군을 앓고 있는 정신병자들이라서 죽음 그 자체를 조롱함.
좌좀들의 지능으로는 죽음이 무엇인지 아직도 이해할 수 없나보다..


댓글 8
부하한테 총맞아뒈진 강간살인마 뱀정희 안타까우면 압류걸려서 쫓겨나게생긴 그네한테 돈좀보내
끼 ㅋ
새 ㅋ
신 ㅋ
등 ㅋ
신 ㅋ
새 ㅋ
끼 ㅋ
야 ㅋ
부하한테 총맞아뒈진 강간살인마 뱀정희 안타까우면 압류걸려서 쫓겨나게생긴 그네한테 돈좀보내
행님. 요새 날 좋던데 서울구치소 앞에 가서 "윤버지님 힘내세요!" 이런 거라도 쫌 외치고 옵시다. 바깥 바람도 쐬고.
착베는 죽베가 제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