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직원 평균 근속 연수 1년 4개월(2)

경찰은 김세의가 작년에 故 김새론이 2016년 ‘(알수없음)’과
주고받은 대화 내용 캡처 사진 11장을 유족 측으로부터 받은 뒤
대화 상대방 이름을 ‘김수현’으로 변경하는 등
총 7곳을 편집·조작한 것으로 확인.
경찰은 “(피의자는) 대화 상대방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두 사람 간 실제 대화인 것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조작된 자료를 게시했다”고 적시.
지난해 5월 김 대표 측이 공개한 고인의
음성 파일 역시 인공지능(AI)으로 조작된 것이라고 판단.
경찰말이 사실이면 진짜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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