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손으로 9세 아들 엉덩이 때린 엄마, 지인이 신고해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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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17859?ntype=RANKING




옛부터 공자님께서 미운넘 떡하나 더주고 이쁜넘 매한대 더 때리라 했거늘 ~ 

애를 때리지 않고 어떻게 훈육하고 바른생활 교육을 시킬수 있단말인가 ~ 

정말 미쳐가는 인간들이 말쎄를 만들어가는 미친세상인듯 쯪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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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싱싱불어라BEST

지인 저놈 제정신이니?? 뭐지? 지인이 남자야 ? 여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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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그것이알고섰다sBEST

남의맘충이네...ㄷㄷ 신고한 지인 저런 것들이 지 새끼 금쪽이로 키워서 세상 모든 사람에게 욕 먹게 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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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불어라

지인 저놈 제정신이니?? 뭐지? 지인이 남자야 ? 여자야?

16
s그것이알고섰다s

남의맘충이네...ㄷㄷ 신고한 지인 저런 것들이 지 새끼 금쪽이로 키워서 세상 모든 사람에게 욕 먹게 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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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함께

교회 장로 받일 도와주다가 늦음..... 아들 혼냄..... 교회.. 같이 다니던 지인... 엄마 신고....

2
꽃게탕

”폭력은 어떠한 이유라도 정당화될 수 없다“ 우리 개돼지들이 한마음한뜻으로 외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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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좋은

적절한 훈육은 좋은데.. 평소에도 회초리로 때리고, 교회장로따라 일도와주다 늦었다고 한대 때리고...이게 상습적이라서 신고한듯.

-2
남선공무

상습적인듯 올바른 훈육은 아니엇던듯

-2
꼬냑헤네시

저걸 입건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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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