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220하8601 카니발 차량을 수배합니다. 목격 제보 부탁드립니다(35)
요양병원에 계시고 월200정도 나와요.
저는 모아둔 돈은 없고 달랑 4억짜리 집 한채 있습니다.
지난달에 저희 라인 26층이 4.1억 실거래 뜨네요.
저는 34층이구요.
거기에 6천만원 대출 껴 있구요.
본가 아버지 형편도 그리 좋지 않으시고
자녀는 저 혼자 인데다
연봉은 평균수준?? 6천만원이라 전액 부담이 힘든 상황이네요.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하나는 집을 팔고 대출금 청산하고
남은돈 전액을 qqqi 혹은 spyi에 넣어두고
월배당(제미나이에 물어보니 3억이면 세후 250정도 나온다네요)으로 병원비를 부담하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고
다른 하나는 지금 살고있는집 빼서 월세를 받을까 합니다.
이 역시도 최근 거래 기준으로 3천/150만원 있더라구요.
월세 받고 부족한 돈은 급여로 채우면 될것 같기도 해서요.
이러나 저러나 이집 빼는건 마찬가지이긴 합니다.
집을 빼면 상황이 나아질때까지 저렴한 주택에서 월세살이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5년전 이혼하긴 했는데 자녀도 없고 최근엔 다른 여성과 동거를 하고 있어서 집을 빼는게 조금 걸리긴해도
결국에는 해야하긴 하는거라 둘중 어떤 선택이 나을까요?

달려라오루니
위대한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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