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말 안한다. 바로 나와서 긴급체포 실패했다.
그런데 미행을 했다. 그런데 너네가 미행을 나왔는데 미성년자 성폭행 사건이 벌어져서다. 니가 물었는데 이제 좆됐다 한거다. 그런데 이게 경찰관 딸이었다. 그런데 결국 3개월도 안되서 얘를 잡았는데 이게 또 여자가 협박을 해서 성폭행을 한다는 사건이었는데 이게 또 불기소가 났다. 여자 애가 얼마나 짜고 쳤으면 이 사건 불기소 났겠니. 사람들은 이 사건 막았다 하면 천재라고 한다. 오히려 의사 들 중에 일부는 그 사건이 별거 아닌 사건인데 경찰관이 오히려 더 욕심을 부렸다가 사고낸 사건이라고 한다. 무슨 뜻인지 아나? 그 성폭행 혐의가 하나도 입증이 안됐다.
(쉽게 설명하려면 이렇다. 여자애게 보이스피싱 죄를 지르려고 했는데 얘가 협박을 했다 해서 이 여자 애가 경찰서에 고소를 했는데 막상 조사를 했는데 이 여자 보이스피싱범죄 범이라는게 밝혀진거다. 그런데 경찰관이 인지수사를 하고 작전까지 다 짰는데 난리가 나서 수사 중에 "윽~~~~~~~~~~"하고 경찰관이 당황하는 소리까지 낸거다. 그런데 불기소가 난거다. 내 같으면 이 여자 잡는다.)
그런데 경무관 딸도 부산경찰이 미행 중에 이런 일이 벌어졌다.
그래서 여기서 너네 청장 딸 경무관 딸 사고가 다 쳐져 있었는데 언론에 터질까봐 얘 못 나오게 할려고 한거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수사대로라면 경찰관은 반드시 감옥에 가 있는게 당연한 말이다.
내사착수시점만 알면된다. 니 수사기록에 내사착수시점과 경찰관 이름과 내사착수경위만 적어 놓은것만 보면 된다.
변명이 안되는 사실이 벌어져서다.
무식한 새끼가 사고 쳐놓고도 큰 소리 치고 안되니까 애한테 강간프레임을 씌웠단다.
그러니까 청장 마누라도 여기에 책임 지기 싫으니까 그 강간주장하는 년들 다 죽여라. 했던거다. 즈그 딸은 청장 딸이 몸을 팔았는데요. 도와 준 사람이 강간주장한 년은 다 죽여라 합니까?
이 부하 새끼들도 즈그 청장 마누라가 이런 말 한지도 모르는가보다.
완전 언론사에서 완전 개쌍욕을 할 소리를 한다.
니가 강간을 당했는데 아니라고 하면 나는 더 고맙고요.
미성년자 400명까지 이거 보면 경찰사고 밖에 안 보이는데요?
이제 애를 정신질환자까지 만들어서 저 미성년자 400명까지 당한거다.
이쯤되면 경찰관이 인권준칙을 지키지 않고 막한거 같지 않나? 그러니까 애가 정신질환자가 되지? 내가 볼 때는 얘가 조폭보다도 겁이 없는거 같은데요.
전직 경찰관 많이 사망했을낀데?
진짜 경찰청 본청에서는 부산경찰청만 사라지기를 바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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풉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