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당신이 판을 깔고 주장을 해도 좋습니다.
대신 그 수장이 판을 깐 곳에 가서 "저희 경찰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라고 말해보세요.
얼마 지나지 않아서 죽어요.^^
제가 알기로는 모 경찰청 치안감도 한명 사망했다는 소리도 들었거든요.
왜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요? 어느 김밥집에서 벌어진 일이거든요.
경찰관이 얘를 감시하는걸 알아채고 그 아주머니가 소리를 질렀지요.
"니 바른 애다. 진짜 바른 애다. 여기 오지마라."
그 지금 부산청장이 공산주의 국가를 생각하시고 제국주의적 망상에 빠져 있거든요.
뒤집어지면 바로 감옥가거나 죽습니다.
그게 납득이 안되서든 대통령 아들에게 오늘부터 조현병 약을 5천알을 복용하게 하세요.
부산경찰 당연하다 생각하거든요? 그 수사경찰관 아들도 조현병약 5천알 복용하구요.
미성년자 400명이 당한 사건인데 방송 한번 안내고 함구하려고 하셨나요?
왜요? 경찰청에 비난 받는 일이 있는데 시원하게 욕한번 먹고 끝낼려는데 경찰사기가 한번에 팍 깎일거 같죠?
보세요. 당신들 조직에 문제가 있는데 밀어붙이다가 당신 조직의 경무관이 박살이 나는 일이 벌어졌자나요. 그 집안도 박살났자나요.
당신이 잘했다 할려면 당신 동료를 박살내야 하거든요? 조직이 완전 비참하죠. 안에서 많이 싸우셨겠네요?
기자들한테 먼저 알려드릴까요? 푸하하하^^
예전에 여경 한명이 바른 말 했을텐데요?
"우리도 기자가 욕하는게 너무 두렵다."라고 했는데요?
경찰조직이 불쌍합니다.^^
그 경무관 한번 언급하니까 부산에 모 경찰서에 직원이 밖에서 집회시위통제를 하는데 얼굴이 20명이 갑자가 다 벌게져요.^^
경찰관님. 그냥 경찰조직 나가시고 노가다 하세요.
이제 기자들 전화 오는 거 기다려라. 그동안 막아 놓고 쑈한다고 고생했다. 그러면 너네 죄가 사라지나?
기자들아. 경찰이 지금 너네 깔보고 있다.
공영방송 기자 한테 한명 물어봐라. 350키로나 떨어져 있는데 부산경찰 인권침해 심하게 한거 다 알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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