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뭐하니] 설마 했는데‥ / \"열 개\" \"다섯 개\" (2026.05.01/뉴스데스크/MB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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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아는 사람들은 백종원 대패가 상표권이고 원조가 아닌거 아는데.. 모르는 사람들은 백종원이 대패 원조라고 생각해서.. 그 원조를 찾는 방송하는거
근데 이게 어디서 논쟁임???
아는 사람들은 백종원 대패가 상표권이고 원조가 아닌거 아는데.. 모르는 사람들은 백종원이 대패 원조라고 생각해서.. 그 원조를 찾는 방송하는거
백종원이 그럴듯하게 스토리텔링을 입혀서 자기가 개발자라고 하니 문제가 되었죠.
대패가 언제 백종원이 팔았는지 모르겠지만 부산에서는 90년대에도 있었음 참고로 96학번임
쌍뱅띠. 대패집 근처 비봉 국밥도 맛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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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를 말하는거 아니에요?
난92학번 그당시 진주에도 있었음 1500원 맞음 싸서 친구들이랑 자주 먹음
이게 무슨 논쟁? 그냥 눈길좀 끌어보려고 논쟁으로 만들고 싶은거 아님? 난 백종원 아직도 괜찮게 생각하는데 대패삼겹살을 자기가 시작했다는건 좀... .. 97년에 돈토.. 였던거 같은데...
저 PD 이력을 보면 단순히 어그로는 끄는 정도는 아니구요. 백종원이 방송에서 말하고 보여줬던것과 다르게 백종원의 거짓말이나 포장되어진 이미지 그리고 더 본 코리아의 운영방식 등을 다루고 있더라구요. 지금까지 방송에서 보여지고 만들어진 백종원이랑 현실은 꽤 많은 차이가 있음은 분명합니다.
백종원을 아직도 이렇게 빨아주니 한국에서 사기꾼들 처벌에 약한거야
너무 사람을 죽이려고 하는 거 아닌가...
방송사도 공범이네요. 특히 PD 새끼들.
대패고 뭐고 떠나서 강남서 오래봐왔는데 열심히 노력한 사람은 맞음 그런데 너무 과대평가된거지 저 정도 노력도 없이 음식장사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으니 요식업계 스타가 된거임
충주서도 93년도에 처음 먹었으니깐 그전부터 팔았겠죠 제가 처음 먹은게 93년도
저 PD는 시기적으로 사실관계를 밝히고 있는데 상식적인 관점에서 봐도 실수로 햄 써는 기계 사는 바람에 개발됐다는 말은 거짓일 수 밖에 없음 대패 삼겹살을 만드려면 일단 고기를 얼려야 함 맛이라는 게 주관적인 것이지만 어느 정도 기준은 있는 법 냉동보다 생삼겹살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고 가격도 더 비쌈 생삼겹은 도축후 10일 이내로 소비해야 하는 반면 냉동육은 유통기한이 훨씬 길기에 생으로 팔다가 남으면 냉동으로 보관하기도 함 상대적으로 희소성 있기에 생삼겹이 가격도 더 비싼 것임 백종원을 제외한 모든 대패삼겹살집 사장님들은 논리가 합리적이고 수긍이 감 얼마 안 되는 양으로도 대패삼겹살은 시각적으로 푸짐해보이고 약간 급이 떨어지는 고기도 맛의 차이가 커버되기 때문에 돈 벌기 위해 팔았다 하면 이해가 간다는 것임 그런데 백종원은 실수로 구입한 햄 써는 기계를 활용하기 위해 질 좋은 고기를 굳이 얼려서 싸구려 고기를 만들고 그냥 팔면 더 비싸게 받을 수 있는 것을 더 적게 받고 팔았다는 얘기임 이게 이해가 됨?
초량 화성 갈비 간판단 집들은 전부 대패팔았을건데
빽까는 부산시민앞에 대가리 박아야....
서면에서 90년대후반에도 1인분 1500원했음. 소주도 엄청마시고... 햐...
정육점 같은데 가면 뻥튀기 넣는 비닐 봉지 같은 거에 한가득 넣어서 팔고 그래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