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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끊어야겠다....
가끔 보면 병원가는거 싫어하는 사람있어요. 약먹는것도 싫어하는 사람 있고요. 대부분은 치과정도만 그런데 그냥 병원자체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신기해요.
신장이 맛이 감 수치 조절해야함
저정도면 참을성이 좋은건지 존나 미련한건지 남편은 남의편이 맞군
엄청 아플텐데 어떻게 저걸 방치를 해
댓글 5
맥주 끊어야겠다....
가끔 보면 병원가는거 싫어하는 사람있어요. 약먹는것도 싫어하는 사람 있고요. 대부분은 치과정도만 그런데 그냥 병원자체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신기해요.
신장이 맛이 감 수치 조절해야함
저정도면 참을성이 좋은건지 존나 미련한건지 남편은 남의편이 맞군
엄청 아플텐데 어떻게 저걸 방치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