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연[1]
큰아들 운동하는곳 대려다주러......
팀훈련 3일쉬어서 나도 쉬겠지했더니....
쉴때는 개인훈련 래슨장 가자고 여행일정잡지말라해서......
큰아들대려다주고 집에와서 먹둥이랑 근처 공원이나 이런대서 저녁까지놀다 또큰아들픽업가고.........
그리고 어제알았는대요...
둘째가 매주 할아버지한테 10만원씩 우리몰래 용돈을받고았었네요.....그래서 통장에 돈많이있겠네???했더니 8천원남았다고...
중2인대 일주일에 15만원을 넘게쓰는게 맞나싶기도하고....
근대 둘째만주기 그래서그러셨는지 큰애도 10만원씩 주셨는대 얘는 운동한다고 돈쓸일이없어서 통장에 돈이그대로 ㄷㄷㄷㄷ
이제 그돈으로 야구장비 지가알아서 산다고 아빠가안사줘도 된다며 내일 베팅장갑하고 이것저것 좀 사러가자네요...
어쩜이렇게 한배에서 나온애들이 틀릴까요?????


댓글 11
그런게 자식인거죠ㅎ
@.@
모으는 놈.. 쓰는 놈 ...각기 제역활하는 겁미다.
아하
큰아들 저축도 잘하고 쓰는것도 목적에 맞게 쓰는거보니 목표가 명확해서 프로야구선수나 메이저 선수될것같네요
큰아들목표는 프로선수이지만 제목표는 연고대 한양대 야구특기생입학이에요~
고딩들 월5마넌 줬더니 큰애는 충분하고 둘째는 알바를 구해서 다니네영 +_+
일주일에 오만언+제카드 주고잇는대마리조…큰애는 그돈이 그대로있고 둘째는 다써버리고 제카드도쓰고 @.@
둘째가 아빠 닮아서 배포가 큰듯 ~~
겁대가리상실인거죠 @.@
한배에서 나왔어도 아롱이 다롱이~ 라는 속담이 맞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