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걷기하면서 라디오를 들었는데,
A편이고 있고 B편이 있으면 그거를 상호 인정해야 하는데
A편은 그 안에서 사분오열되고
B편은 A편을 잡아 먹으려고 한다는거애우~
마치 철천지 원수를 만나는 것처럼우~
직접적인 원한관계가 1도 없음에도 그런대우~
처음에는 이런게 납득하기 어려웠으나,
그 나잇대를 듣고서는 '아~' 하고 바로 이해가 되었어우~
왜냐하면, 옛날의 반공교육세대 횽들은
가/부를 확실히 결정해야만 하는 세대였으니까우~
흑백의 경계도 명확했다는 거애우~
백군, 청군 처럼 상대는 확실히 잡아야 하는
교육들로만 점철된 인생이었던 거애우~
그렇다보니 회색분자, 그레이존의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하는거주~
박쥐같은 놈이라고 격하시키는 일도 왕왕 생겨우~
21세기는 모두를 포용하는 시대애우~
사기꾼도 살인마도 포용해야 해우~
언뜻 납득이 안되지우@_@?
'쳐죽여야 될 대상이 아닌가?' 싶겠주~
근데 그것을 정하는 것은 제도와 법이 하는거애우~
개인이 그것을 하면 안되는거애우~
그래서 백날천날 방송에 나와서 횽들이 말하는게
"법원의 판단을 존중한다는..." 것이애우@_@
저는 그래소 변태찌찌누나들을 포용할꺼애우@_@주물주물 만질만질
크으~ 논리 디져따우@_@키키킼


댓글 9
우우우우~우~~~
수수수수~수~~~
울 학교는 홍군도 있은큰학교 였다넹 키기긱a-a
1400명 규모도 청군 백군만 있었는데, 홍군도 있었다면 채소 2500명!!!
전후 망가진 국가를 선진국 반열로 재건한 것도 국민들의 위대한 힘이었지만. 그걸 넘어서는, 세계사 유례를 찾아볼 수 없도록 선진화된 민주화를 이룩했고, 또 계승발전 하려는 의지와 그걸 훼방하려는 진영과의 구도는 흑백논리의 대결이 아니지요.
그래우@_@
국딩때 운동장에 엄청나게 큰 군용 천막 치고 그 안에서 방공영화를 틀어줬었죠 저는 그당시 저학년이라서 못보게 해서 천막 살짝살짝 들추고 몰래 봤었네요~
저는 어려소 몰라우@_@키키킼
찌찌누나만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