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원래 가축이 될 수 없는 동물이었습니다.[3]
키우던 동물이 아프면 낯선 곳에 유기할 생각 말고
병원비가 얼마가 나오든 치료해가며 키울 생각이 없으면
책임감도 중요하지만 냉정히 말해서
경제적 능력이 없는 가정은 개든 고양이든
살아있는 생명을 키우면 안 됨.
동물을 좋아해도 책임감. 비용 등
때문에 안 키우는 분들 엄청 많죠.
강형욱 훈련사가 동물 병원비 걱정할 정도면...
키우던 동물이 아프면 낯선 곳에 유기할 생각 말고
병원비가 얼마가 나오든 치료해가며 키울 생각이 없으면
책임감도 중요하지만 냉정히 말해서
경제적 능력이 없는 가정은 개든 고양이든
살아있는 생명을 키우면 안 됨.
동물을 좋아해도 책임감. 비용 등
때문에 안 키우는 분들 엄청 많죠.
강형욱 훈련사가 동물 병원비 걱정할 정도면...
댓글 39
개가 아파서 동물병원가면 2~300만원은 우습게 나옵니다. 개를 이뻐서 키우다가 유기하는 가장 큰이유가 이 동물병원 병원비때문 이라고 봅니다,. 정말 많이 나옵니다. 강아지 이뻐서 키우려는 분들 강아지 아프면 벼원비가 어마 어마 하다는것도 알고 키우시기 바랍니다.
의료 민영화 사전 체험이지..
고양이 키우는 지인 얘기 들어보면 동물병원비 상상을 초월한다고 합니다. 길고양이 수가 줄지 않는 것도 그 이유 중 하나라고 봅니다. 버리는거죠. 개.고양이 너무 좋아하지만 돈이 없다? 키우지 마세요.
살다살다 MRI 찍는 비용 따로 있고 찍은거 해석해주는 비용이 따로 있는 걸 처음 알았네요. 그거 몇십만원. 돈없으면 개나 고양이 못키웁니다.
지도 훈련비용 비싸거덩...ㅋ
개가 아파서 동물병원가면 2~300만원은 우습게 나옵니다. 개를 이뻐서 키우다가 유기하는 가장 큰이유가 이 동물병원 병원비때문 이라고 봅니다,. 정말 많이 나옵니다. 강아지 이뻐서 키우려는 분들 강아지 아프면 벼원비가 어마 어마 하다는것도 알고 키우시기 바랍니다.
맞습니다.. 울 강아지 마지막 1년반정도 두번 수술하고 주기적 검사,약값으로 병원비 2천5백 넘게 지출했죠.. 책임지지 않는 견주들은 버리거나 안락사 합니다..
의료 민영화 사전 체험이지..
맞습니다... 보험 있어도 그냥 참지 아니면 약국에서 약먹고 말아야지 하는 사람 천지에요. 1년에 $7,000불 회사가 $18,000 보태줍니다. 보험료로.. 그런데 병원 안갈때 많아요. 지랄도 이런 지랄 없을겁니다.
한달전에 밖에 고양이를 입양했는데 임신중이더군요.... 난산이라 급하게 동물병원갔는데 190나오더군요...ㅠ.ㅠ 입양한지 한달 밖에 안된다니 병원에서 20 할인해 주더군요. ㅎㅎㅎㅎ 당분간 긴축 재정 들어갑니다.ㅠ
이제 시작이며 병원비 최소 500만원 정도는 항상 가지고 있어야 될겁니다 옛날에 제 친구개가 아파서 20일 정도 입원하고 기타 등등 병원비 때문에 500만원짜리 카메라 팔았습니다
살다살다 MRI 찍는 비용 따로 있고 찍은거 해석해주는 비용이 따로 있는 걸 처음 알았네요. 그거 몇십만원. 돈없으면 개나 고양이 못키웁니다.
그냥 사람치료비용 5~10배라고 생각하면됨. 안아프다고 끝이 아님. 예방주사등 주기적인 병원비용만 년간 수십~백은 잡아야됨.
고양이 키우는 지인 얘기 들어보면 동물병원비 상상을 초월한다고 합니다. 길고양이 수가 줄지 않는 것도 그 이유 중 하나라고 봅니다. 버리는거죠. 개.고양이 너무 좋아하지만 돈이 없다? 키우지 마세요.
길고양이 문제는 거의 캣맘들이 먹이줘서 번식하는 게 원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길고양이 개체수에 비하면 유기되는 숫자는 조족지혈이라.. 보호소로 들어오는 고양이도 거의 대부분 번식한 길고양이 새끼들이구요. 그러니 외국처럼 캣맘처벌법 도입이 시급합니다. TNR(중성화 후 방사)같은 유사과학에 매년 수백억원 세금 갖다 버릴 게 아니라요.
ㄷㄷㄷ
고양이 하루 입원비만 50만원 입니다.
건강보험이 없었다면 사람도 의료비 저정도 아니 그 이상 나옴.
동물은 어디아프다 말을 못하니 이것저것 검사를 다 해봐야지
건강보험처럼 동물보험도 의무화했으면 좋겠다!
요새는 동물병원 엠알아이 촬영이 최하 60만원임ㅋㅋ 우리집 댕댕이 2살때 유기견 보호소 안락사 직전에 데리구와서 지금 13살인데 요로결석 2번 수술에 귓병이 걸려서 수술 한번 여태까지 엄창걸구 천만원은 들었음 진짜 동물병원 과잉진료 너무 심함 안양에 ㄴㅁ동물병원은 진짜 과잉진료라는게 하나도 없고 약값도 다른 동물병원 반값도 안됨 화성에서 안양까지 동물병원 다님ㅋㅋ 식구들한테 이제 집에 애완견,묘 키울 생각 절대 하지 말라했는데 우리 큰놈이 자취 생활 하다 집에 다시 들어왔는데 고양이도 함께 들어옴 진짜 울고 싶었음ㅠㅠ 에휴 내팔자야...
강아지나 큰개들 너무 키우고싶지만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지나가는 개 보면 뚫어져라 쳐다만 봄. ㅠㅠ
건강보험 민영화되면 저꼴 남
그래서 못 키움, 생각도 안함 ㅡ.ㅡ;;
우리개 급성 폐수종와서 입원4일에 검사받고 총 할인해서 360만원 나옴. 심장병 진단받아서 매달 병원가서 검사하고 약짓는데 50만원씩 들어요.
마음으로 낳아서 지갑으로 키우는거지 능력안되면 키우지 말자~~
자녀가 개. 고양이 키우자고 조르더라도 이것저것 준비가 안 되어 있으면 단호히 안 되다고 말하세요.
우리집 강아지 경추 다쳐서 검사 수술 입원 약 다해서 700 나오더라구요. 동물병원비 엄청나죠 ㅋ
나중에 햄스터 키우면 동물보험 들어줄 예정인데 .. 동물은 정말 철저한 준비 없으면 키워선 안 되죵
2010~2013 약 3년동안 심장질환+결석수술 2번인가? 해서 1700만원정도 깨졌음 계속 병원 데리고 다니는것도 힘들고.. 그 와중에 탈세하겠다고 현금결제 유도 하는 수의사보니 욕나오더만 그 뒤로 애완동물 생각도 안함
개.고양이 키우려는 분들이 봤으면 하는 게시글이네요. 준비가 안 됐으면 키울 생각을 말아야죠.
글쭉 읽어보았는데 동물 관련 병원비 문제가 있네요. 그 돈을 받는 동물병원 의사라는 냥반들은 떄돈을 벌고 있겠구만요. ㅉㅉ
울회사 직원은 소형노견 동물 병원비 때문에 퇴직금 중간정산까지 받더구만...ㄷㄷ
유기견 두마리 구조해서 키우는데 그중둘째강아지가 예방접종하러갔는데 청진기 가져다대더니 심장소리가 이상하다고 검사해봐야된다고 온갖 겁을줘서 검사했더니 자기병원보다 상급대학병원가라고하길래 알았다고했더니 검사비 27만원.... 대학병원가서 기포넣고 링겔맞으면서 혈류검사 뭐시기한다고 58만원...결과는 정상ㅋㅋㅋ 결국 양쪽십자인대골절로 수술비및 부가비용 600만원...ㅅㅂ수술이력있어서 보험거절..
동물을 사랑해서 하는 동뭉병원이 얼마나 될까요.. 눤탱이 치려고 존재하는곳이 동물병원임... 사람도 병원에서 병원비 눈탱이 치려고 과진료 하는데 동물병원은 어떨꺼 같나요..
동물병원 비용은 누가 정하는지 궁금하네요. 반려견 인구가 많다는데, 뭔가 정책이 필요해보입니다.
개 뿐만 아니라 고양이도 그렇고 걍 돈이 우수수 나갑니다. 아는 여자애 직업도 변변찮은데 고양이 살리겠다고 3천만원 퍼부은거 보면... 책임감은 대단한데 과연 없는 형편에 그게 맞는지.... 갠적으로 동물을 키우면 좋은점도 있지만...털날리고 그래서 저는 그닥...
요즘보면 동물병원 많이 생기더라구요. 돈벌이가 잘 되니까 많이 생기는거죠.
고정적 약값 한달 12만원 주기적 검사 40정도 어제 스케일링 하면서 발치및 종기제거 675000원 나왔습니다 (이것도 할인 많이 받은 가격입니다) 솔직히 병원비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끝까지 책임 지려고 데려왔고 지금 아이까지 무지개 다리 건너면 다음엔 안키울거 같아요 이별도 무척힘들지만 병원비 부담도 큽니다 13살 노견이라 보험도 안들어줍니다ㅠ
저는 그래서 보험들었습니다.
보험 들고 싶어도 심장사상충 걸린적이 있어서 거부당했네요 ㅠ
개를 사람답게 키우니 돈이 들수밖에 동물을 동물답게 키우면 돈 안든다 소도 스켈링좀 시켜라 ㅋㅋ
향숙이가 복덩이네.... 3개월 즈음 장염으로 병원 한 번 가고 23년 간 안 감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