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증평군수배 격투기 대회(5)
우리 동네가 강제적(?)으로 모아주택(재개발)이 될거 같습니다.
시장도 그렇고 구청장도 이쪽 사람들이고 공무원들도 부동산 업자랑 붙어 먹어서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은데도 그렇게 될 거같습니다. 마음 같아선 그 공무원들 싸그리 죽이고 싶습니다..
반대하는 집주인들하고 전문 변호사 선임해서 시세에 최대한 비슷하게 현금 청산을 받을지
아니면 분양권을 파는게 좋울지 고민입니다.
동네 부동산 사장님은 분양권 받는게 이득이라고 하거나 아니면 분양권을 받아서 팔라고 하는데
30년 산 집에서 쫒겨나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심란합니다.내가 왜 평생 산 집에서 쫒겨나야 하는지.
진심으로 부동산 업자랑 붙어 먹은 공무원들 싸그리 죽이고 싶습니다.
조합이 설립되고 그리면 2년 안에 결정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울지 조언 좀 해주세요
참고로 땅평수는 60평인 다가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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