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바람, 햇살 그리고 쟁반(19)
엄마한테 400만원 백 선물했는데
며느리보기 미안하다고 집사람한테 패스
저렴한거 다시 사드린다니까 싫다고하셔서
며느리가 사드리라고 돈줬다고 하니
그때서야 오케이 사드렸더니
고맙다고 전화한다고 하셔서 서로 말맞춤
엄마한테 400만원 백 선물했는데
며느리보기 미안하다고 집사람한테 패스
저렴한거 다시 사드린다니까 싫다고하셔서
며느리가 사드리라고 돈줬다고 하니
그때서야 오케이 사드렸더니
고맙다고 전화한다고 하셔서 서로 말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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