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없던 90년대 기차. gif[9]
이상, 이하, 미만, 우천시 등
간단한 단어를 모르는 사람들도 꽤 있더라고요.
이상, 이하, 미만, 우천시 등
간단한 단어를 모르는 사람들도 꽤 있더라고요.
댓글 86
금일을 금요일로 아는 사람도 많음 ㅋㅋㅋㅋ
너무 흔히 간단히 쓰던 단어를 이해 못해서 다시 묻는 경우 꽤 있음.
모르면 좀 찾아보던가...인터넷 왕국에서 검색 좀 하고 그러지...도서 사서에게 문의바람 이라고 했더니 학교에서 어떻게 책을 사서 보내라하냐고 민원 제기 했다던 분 생각나네요
이거 레전드가 봇물터지다… 죠.
무식한것도 맞지만 대한민국에 한글이 잇는데... 교육청? 애서 지들도 귀찮아서 공문 내릴떄 안바꾸고 내리는것도 문제지~ 꼮 중식 제공 이라고 써야해? 점심 식사 이라고 하면다 알잖아~ 우천시? 비오면 이라고 쉽게 표현 해도 되는데~ 심심한 사과 ,, 이런말도 그냥 진심으로 정말 잘못햇다라고 해도 될건데,, 암튼 한자ㅡ, 영어 기타 다른언어들을 안쓸수는 없지만 굳이 안써도되는 외래어까지 써가며 그걸 무식하네 마네 까지 할 필요가 없다고 봄, 대체 단어가 없다면 어쩔수 없지만~~~ 중식을 점심으로 알수도 잇지만 한식 중식 일식 일떄 중식은 중국음식이 맞잖아~. 오늘 중식은 중식으로 먹어야 하는데 중식추천 해줘요~~~~~
영어. 한자어 같은 외국어가 한국에 정착하면 외래어라고 부르는 건 아시죠? 예를들어 버스. 커피. 피자처럼요. 하다못해 동네 이름까지 대부분 한자어죠. 순우리말 쓰는 거 좋죠. 그러나 그게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님. 어려운 단어도 아니고 책을 얼마나 안 읽었으면... 무식한 거 맞아요. 내가 무식하니 다수인 니들이 나에게 맞춰라? 순우리말로 바꿀 수 있는 건 바꿔야죠.
마력이 한자어인 건 아냐? 포도도 한자어인건 알고? 무식한 건 나라님도 어찌 못한다고 했는데 맞는 말이구먼
~부터 ~까지도 이해 못 하면 무슨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꼭 이런 맞는 얘기에는 비추가 많이 찍히네 ㅎㅎ 참
스마트폰이 대중적으로 보급되면서 생긴 현상 같아요 어떤 정보든 검색이 가능하니 굳이 기본상식을 쌓지 않는... 비슷한 예로 삐삐 시절때는 친구집 자주가는 가게 지인들 전화번호 줄줄 외웠는데 핸드폰이 보급되고 전화번호 저장이 되니 전화번호를 안 외우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가족이나 친구 전화번호 단축지정하고 외우던것도 발신번호표시 되고부터는 단축번호도 0번에서 9번까지만 ㅎㅎ
이거 레전드가 봇물터지다… 죠.
나 어릴때 티비서 우천시 라는단어를 자주 봄. 근데 우천시가 뭔지 모르고 살다가 나중에 그냥 문득 깨닫게 됨.
문해력도 무슨말인지 모르는 인간들 많음
뭐... 소정의절차도 몰라 고난의 절차라고 말하는 그런 사람?도 있는데 뭘 이정도 가지고 ㅋㅋ 참,,,, 우천시는 잘있죠?
유추 능력이 없나? 어릴 때 볼 거 없어서 아부지 보시던 신문 보면 한자 혼용이라 안읽히는 한자 있어도 문맥 보고 이해하고 읽었는데
저걸 모르는것도 문제지만 이제 순우리말로 표현 가능한건 한문 섞지말고 써줘도 나쁘진 않을듯..점점 모르는 사람이 많아질텐데.
옛날 사람이긴 하지만 명일,익일,작일 헷갈리고 이상,초과,이하,미만 헷갈리고 충돌,추돌 헷갈릴 때 있긴함... 이런거 보면 한글이 어려운 게 아니라 한문이 어려움
공부를 안 한거에요. 한글 한자 문제가 아니고요.
한자를 다 알지 못해도, 사실 독서량이 없어서 그래요. 독서의 이점은, 앞뒤 문장의 맥락으로 단어의 의미를 유추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큽니다.
사흘 나흘 ㅋㅋ
3040 부모들 애들 좀 똑바로 키워라 애들이 왜이리 극우들이 많노
이런건 문해력이 아니라 어휘력이 부족한거 아닌가요? 왜 요즘은 무조건 다 문해력이라고 하는지
책을 많이 안읽는 세대다 보니 유추의 개념을 아예 모르는듯. 그래도 죄다 고등학교 이상은 다 나왔을건데 요즘 학교에선 애들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건지 감도 안오네.
https://m.blog.naver.com/ssolelami/224159321564 이해찬 세대...
"소정의 절차"를 이해 못한 국회의원도 있는데요 뭘 !!!
책을 한권도 제대로 못보고 자라서 저럼
저건 모자른 거죠 왜 저러고 사나
보지 자지는 누가 안 알려줘도 좆내 잘알음
문해력 없던 애들에 커서 결혼해 애를 낳아서 학부모가 되었으니 계속 문해력이 없는거죠. 10년후쯤엔 중년도 문해력이 없다고 할판.
한자 독해가 안되서 벌어지는 일... 우리가 한자를 아예 하나도 안 쓸 거 아니면 학교에서라도 기본 한자 교육은 해야 함.
모르면 검색이라도 해서 찾아봐라 무식한 거 티내지 좀 말고
설을 서울로 아는건 아니겠죠?..
개구리 닮은 앵커출신 배현진이도 모르는데 맘충들이 뭘 알까?
무식하고 못배운 년놈들이 할줄아는거라곤 그짓밖에 없지,,,
봇물 잘못써서 성희롱당한 교수도 있쥬
교육수준이 낮다고 가정교육이 개판인게 아니라 개념이 없어서 가정교육이 개판인거다.
스마트폰을 뭐하러 쓰는건지
맘충"년"인가 보네. "봇물" 도 ㅈㄹ발광하던!
ㅋㅋㅋㅋㅋ
요즘 사람들 중 몇 명 있겠지 옛날에는 없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