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그림과 같이 주차선이 그려져 있는 상태 입니다.
1동은 제 거주지 입니다.
2동은 상대분 거주지 입니다.
아직 파란동의 4호는 입주가 안된 상태라 공실인데.
다른 빌라단지에서 차량이 들어와 주차하기도해서
저희집도 차가 3대인데 빈 연두색 공용토지에 주차를 했습니다.
어느날 2동 2호에서 연락이와서 자기 빌라 앞이니
자기들이 우선순위라고 말도 안돼는 말을 하더군요.
연두색부분은 똑같이 세금내고 똑같이 쓰는 공용토지인데
자기네 동에서 가까우니 우선순위가 있다고 말을 하더군요.
자기도 여기 땅을 사서 온거니 4호 들어올떄까진 자기들이 사용해야하니
빼달라고 다늦은 저녁에도 전화오고 말다툼이 좀 있었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이 빌라단지 4호는 다른층수에 비해서 4층~5층 통 복층이라
그 분보다 1억 이상 더 큰 금액을 들고 입주했는데 제가 더 권한이 높은거 아닌가요?
이랬더니 막무가내로 계속 되돌림으로 자기 빌라단지 앞이니까 자기 우선순위라고
우기더라구요 그리고나서 며칠 지나고나니
이렇게 주차선을 마음대로 긋고 있더라구요. 분양사무실이 2동 1층에 있는데
거기서 임의로 협의하고 선을 긋고있다 이러더라고여 이게 맞는건지 싶어서 여쭤봅니다.
공용토지인데 동장이란 이유로 1동 3동 허락없이 막 그어도 되는건지 궁금해서요.


댓글 7
지 고집일뿐
빌라에서 차3대면 나중에 라도 말나오겠네요 다른곳 주차도 알아보셔야 할듯
예전부터 차 두대는 단지에 하고 한대는 공용에다 주차하고 있었습니다.
공용토지가 맞나여?? 빌라라면 동별로 토지가 나눠져 있을거 같은데..
네 공용토지가 맞습니다.
주차선도 건축허가 받을때 주차면 정해진거라 임의로 그으면 불법인데요
다 입주하면 주차문제 나오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