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아니고며칠133일 전아빠가 숨겨뒀던 고량주를 아들이 마시고, 하필이면 종이접기를 좋아해서 평소에 가지고 다니던 가위로 친구 귀가 종이인 줄 알고 자르면 어떻게 되지?2답글공유신고
댓글 6
이건... 애가 지능이 모자라서 그런거 같은데...
촉법애들한텐 촉법애들한데 그대로
내가 아빠면 넌 뒤졌다
이건... 애가 지능이 모자라서 그런거 같은데...
아빠가 숨겨뒀던 고량주를 아들이 마시고, 하필이면 종이접기를 좋아해서 평소에 가지고 다니던 가위로 친구 귀가 종이인 줄 알고 자르면 어떻게 되지?
산채로 잡아다 튀겨라.
모자른거 아닌가?? 9살이면 애기를 함부로 다루면 안된다는건 무조건 알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