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정감이 사망했다는 말에 사람들이 믿기지가 않죠?
그런데 아주 쉽게 설명해드릴게요. 왜 사망하는지요.
얘는 대통령이 바른 애라고 했어요.
"얘 5대 대형공공기관에 3번 연속 만점 받고 100점을 받은 사람이거든요."
그 회사사람 "너네 부모는 참 좋아하시겠다. 니가 참 부럽다."
그리고 노무현 대통령도 이 말했습니다.
"니 여기올라꼬 니 다른 대로 가라. 니 너무 바른 애라서 여기(청와대) 와도 못 버틴다. 여기도 그렇게 바른 사람만 있는건 아니다. 니 너무 발라서 여기에 못 있는다."
자 노무현 대통령도 얘 바른 애라고 했거든요?
자 이거 한번 보세요.
"어른 들이 말을 안 들을 때는 가장 보호받아야 할 미성년자들이 가장 최악의 상황으로 만들게 한다. 가장 잔인하게 만들어야 한다."
"자... 이점 보세요. 누가 봐도 사이코패스 같죠?"
그래 이렇게 하다가 너네 치안정감 사망하는거다. 왠지 아나? 세상 욕 다 쳐먹고 사람들 손가락질 다 당하고 자살하는거다.
아마 얘 미성년자한테도 이렇게 안 했을 겁니다. 그래서 몇몇의 여자들이 "우리 아빠보다도 좋은 사람 같다."라고 했습니다.
너네 치안정감 사망한 이유다. 아주 쉽게 설명하죠?
결과만 따지는 조직이 성과만 낼려고 하면 저런 일이 발생하는거에요.
몇명의 여자들... "얘 이런애 아니지 않나? 사람이 저렇게 망가지나?" 그래 망가질 사람이 아니었던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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