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킥보드 없는 거리\' 시행...송도 학원가 2곳·부평 테마의 거리[2]
대구 도심을 가로질러 흐르는 신천에서 31일 시신이 담긴 캐리어가 발견됐다.
경찰이 여성으로 추정되는 이 시신의 신원파악과 함께 사건 경위 조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쯤 대구 북구 칠성동 잠수교 아래에 시신이 담긴 캐리어가 있다는 한 시민의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이곳을 지나던 시민이 물 위에 떠 있는 캐리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시신이 여성인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인적 사항을 파악하고 있다.


댓글 4
진짜 대구는 어지러운동네다
범인이 국민의힘 지지자이면 무죄주는 동네
추정이라면 백골시신ㄷㄷㄷ 무섭네
짱쯔밀입국불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