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늙은 보수, 자칭 정통파 보수들의
미국에 대한 지론은 무엇일까?
1) 미국은 시스템이 선진국이라 대통령 하나
잘못 뽑았다고 망가지지 않는다.
조그마한 한국하고 비교마라.
(소위 미국 물먹은 수많은 유학파 한국
지식층들이 수십년간 신봉한 지론)
2) 미국은 5%의 세계최고의 엘리트들이
전체를 먹여살리기 때문에 끄떡없다.
잘난 사람들 손가락질하고 죄인취급하고,
서민들 불평불만 다들어주는 한국은
개발도상국 못벗어난다.
(조선일보)
3) 한국은 일본 뛰어넘으려면 100년 걸리고,
미국 뛰어넘으려면 1,000년 걸린다.
(미국 촌동네에서 세탁소/음식점하는
한인교포 1세대)
한국의 두터운 보수층, 그중에서도 저런
완고한 지론을 고수하는 집단들에게는
작금의 현상이
'못난 조국','고맙고 위대한 미국'으로
이분화된 모든 가치관을 흔들고 있기때문에
미국이 왜저러나 눈물나고,
한국이 왜이러나 당황하면서
'이건 아닌데' 싶으면서도 자기도 모르게
보수 → 극보수 → 볼썽사나운 윤어게인까지
점점 쥐구멍으로 피해들어가고 있음.
여기에 박정희가 얹혀져 있다면
딱 한국형 늙은 보수의 전형임.
왜 저렇나 싶어도 마치 사이비 종교처럼
저 굴레에서 헤어나오는게
생각보다 어렵다는 것을 알 수있음
콘크리트 30% 중 늙은 보수의 정체성.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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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알바질 방해말고 비켜라'란 말을 장황하게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