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마 방치차 관리하러갔다옵니다 ㄷ[7]
버스 기사님이 뛰어오는 초등학생 형제를 위해
약 1분 동안 버스를 기다려주셨는데,
그 와중에 아이들은 버스를 타기 위해 배운 대로
신호등 파란불에 건너는 정직한 모습을 보여줌
기사님은 신발 주머니를 흔들며 신호를
기다리는 아이들이 대견하고 귀여워 보여,
배차 시간에 큰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아이들을 태우기 위해 기다렸다고 함
버스 기사님이 뛰어오는 초등학생 형제를 위해
약 1분 동안 버스를 기다려주셨는데,
그 와중에 아이들은 버스를 타기 위해 배운 대로
신호등 파란불에 건너는 정직한 모습을 보여줌
기사님은 신발 주머니를 흔들며 신호를
기다리는 아이들이 대견하고 귀여워 보여,
배차 시간에 큰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아이들을 태우기 위해 기다렸다고 함
댓글 5
멋진 기사님이네요 보통 뛰어가면 안 태우려고 출발하는 기사들이 많던데
대부분은 빨리가서 쉬려고 하죠..신호쌩까고 끼어들기 해대고.. 저런 기사님은 거의 없죠
멋진 기사님이네요 보통 뛰어가면 안 태우려고 출발하는 기사들이 많던데
대부분은 빨리가서 쉬려고 하죠..신호쌩까고 끼어들기 해대고.. 저런 기사님은 거의 없죠
여기는 너무 안가서 탈 그렇다고 저 분 처럼 기다려 주는것도 아님 배차시간 맞춘다고 세월아 네월아
세상이 이렇기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평상시 쌩까는 기사님들 느끼는게 있었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