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사소하지만 너무 따뜻한 기다림

버스 기사님이 뛰어오는 초등학생 형제를 위해 

약 1분 동안 버스를 기다려주셨는데,


그 와중에 아이들은 버스를 타기 위해 배운 대로

신호등 파란불에 건너는 정직한 모습을 보여줌


기사님은 신발 주머니를 흔들며 신호를 

기다리는 아이들이 대견하고 귀여워 보여, 


배차 시간에 큰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아이들을 태우기 위해 기다렸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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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모닝두유BEST

멋진 기사님이네요 보통 뛰어가면 안 태우려고 출발하는 기사들이 많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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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olin0BEST

대부분은 빨리가서 쉬려고 하죠..신호쌩까고 끼어들기 해대고.. 저런 기사님은 거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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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두유

멋진 기사님이네요 보통 뛰어가면 안 태우려고 출발하는 기사들이 많던데

24
gasolin0

대부분은 빨리가서 쉬려고 하죠..신호쌩까고 끼어들기 해대고.. 저런 기사님은 거의 없죠

6
분수낙조

여기는 너무 안가서 탈 그렇다고 저 분 처럼 기다려 주는것도 아님 배차시간 맞춘다고 세월아 네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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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기위해출근

세상이 이렇기만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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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차오름

평상시 쌩까는 기사님들 느끼는게 있었으면 좋겠네

2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