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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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정류장쪽에서

지나가시던 할머님이 하시던 말씀이

"이거 말해주려고 다시 돌아왔다,

암만 봐도 신발이 너무 예쁘다"

 

그냥 평범한(?) 단화였는데

왜 이쁘게 봐주신건지...

여튼 감사인사드렸어요

 

오해마세요

그냥 신발만(?) 칭찬하신거니깐요;;;

 

이상하게 어제는 하루종일

일이 하나같이 다 잘 풀리고(?)

뭔가 좋았네요 ~

 

이상 오늘의 뻘글요 @,,@

 

그럼 평화로운 하루 보내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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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