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보고도 아직 부동산 불패를 외치는 병신들은 없겠지[5]
애써 굳건하게 고인의 마지막을 지키려 한 초등생 아들은 이윽고 다시는 볼 수 없는 아버지의 영정사진을 어루만지며 눈물로 배웅했다.
한편, 안전공업 참사 희생자 14명의 신원이 전날 모두 확인됨에 따라 장례 절차가 속속 진행될 예정이다. 전날 희생자 4명의 빈소가 마련, 대전시 등의 지원으로 나머지 희생자들의 빈소도 곧바로 마련되고 있다
https://www.news1.kr/local/daejeon-chungnam/6112909


댓글 3
진짜 마음이 아프네요...
정말 안타깝네요
ㅠㅠ 다시는 이런일들이 없어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