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저는 서울에 살지만 제가 5살때부터 28살까지 살던 부산 북구 덕천동 그리고 아직 본가가 있는 곳인데 그동안 제 기억은 정형근부터 계속 저쪽이 해 먹다가 전재수 의원님이 되면서 달라지고 있다고 느꼈는데 그래서 이번에도 믿었는데 한동훈이 되었네요 한동훈 빠들 진짜 위장전입 조사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동안 부산 유일 민주당 국회의원이 있어서 나름 동네가 부산에서 조금 떨어져도 자부심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진짜 동네 챙피하네요 짜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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