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평 하네여..자게 좆목질[14]
군, 계엄 당일
'롯데리아 회동' 구삼회 등에 '파면' 중징계
13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른바 '롯데리아 회동'에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과 계엄을 모의한 구삼회 전 육군 2기갑여단장(준장)과 방정환 전 국방혁신기획관(준장)이 각각 파면·해임 징계 처분을 받았다. 이들은 계엄 당일 경기 안산의 한 롯데리아 매장에서 노 전 사령관을 만나 선관위 부정선거 의혹을 수사할 제2수사단 창설을 의논한 것으로 조사됐다.
윤석렬의 뻘짓으로 군간부들이 추풍낙옆처럼 떨어지고 있습니다.
노상원의 롯데리아회동에 참석한 간부들은 해임,파면됐고
지작사령관등 고위장성들도 우수수 소리가 났네요
한번 대청소를 함으로써 후대에 큰 교훈을 주는것도 좋으나
내부 반발이 우려됩니다.
군대에서는 명령볼복종이 가장 큰 죄인데
정보가 없는 상황에서 비상계엄이 불법인지 합법인지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출동부대의 지휘관외에 해임이나 파면보다는
그아래의 중징계를 함으로써 명예회복의 기회를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1
이양반이 장난하나. 이등병도 아니고 별이야 별. 불법 합법을 판단하기 어렵다고? 사형을 시켜도 모자랄 판에 명예회복의 기회를 주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