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로는 당신 경찰 딸은 사고 치다가 걸린 겁니다.
사례1. 이 딸은 경무관 딸인데 이 딸이 사고를 쳤는데 이 아빠가 순서대로 대준거라면 "잘했다."하고 끝내야 하는데 이 아빠가 딸을 완전 때려패고 난리가 났단다. 때려패면서 확인을 하는데... 그건 다음문제고요. 그란데 이 딸도 계속 사고친다.
사례2. 이 딸이 경찰 경위 딸인데 이 딸이 이미 사고를 친 상태인데 또 사고를 친다. 그런데 이 딸이 아빠를 계속 속이고 또 사고를 쳤는데 여학생이 성병에 걸리고 산부인과까지 갔다 오는 일이 벌어졌다. 그런데 나중에 결국 또 얘가 아빠 몰래 만났다고 알려준다. 결국은 경찰 아빠 속인거다.
사례3. 이 딸이 경찰서장 딸인데 이 여자애가 성폭행죄로 남자를 구속을 시켰단다. 그런게 이 딸이 반성을 안하고 또 사고를 치러 나왔는데 결국 또 신고를 할려고 한다.
사례4. 경찰서장 딸인데 이 딸도 아빠에 대한 이야기를 했지만 이미 사고를 친 상태이고 이 딸이 반성을 안하고 계속 남자를 구해서 만난다. 이것도 확인가능하다.
어떤 사람 한명이 그러데요? 그 딸들이 순서대로 대준거라고요. 그게 아니라 내가 볼 때는 너네가 사고를 계속 치는데 얘한테 걸린거고 이게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던거다.
진짜 시민들이 판을 깔았는데 "그 딸들이 니 도운거다."하는데 쟤내들은 남몰래 계속 사고친거다.
이 사실도 전부 100%실화입니다. 허위사실이나 소설이 없어요.
저렇게 사고친 딸로 얘를 못 나오게 할려고 했단다. 저렇게 사고치고 갑자기 "피해자"행세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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