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금리 인상 초읽기…주담대 상단 8% 가나

금리8%가면 기업들 개인들 무너지는곳들 많아질듯..

 

https://v.daum.net/v/20260529210606088

금리 인상 초읽기…주담대 상단 8% 가나

2026. 5. 29. 21:06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7개월째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은행이 사실상 금리 인상 사이클 진입을 선언하면서, 앞으로 대출금리 부담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데요.

김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달 고정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 4.34%.

한 달 전보다 0.02%포인트 오르며 지난해 10월 이후 7개월 연속 상승했습니다.

반면 변동형 주담대 금리는 연 4.28%로 0.1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고정형 금리가 변동형보다 높아지는 이른바 '금리 역전' 현상이 이어지면서 차주들의 선택도 달라지고 있습니다.

실제 주담대 가운데 고정금리 비중은 한 달 새 13%포인트 급감해 2021년 7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당장의 금리 부담을 줄이려는 차주들이 늘고 있는 건데, 향후 더 큰 부담으로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한국은행은 향후 기준금리 인상 시기를 결정하겠다고 밝히며 사실상 긴축 전환을 공식화했기 때문입니다.

<신현송 / 한국은행 총재 (지난 28일)> "향후 적절한 시기에 기준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시장에서는 당장 다음 통화정책방향 회의가 열리는 7월 금리가 올라갈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이런 기대는 이미 시장금리에도 반영되고 있습니다.

고정형 주담대 금리의 기준이 되는 금융채 5년물 금리는 최근 4.3%에 육박했습니다.

중동 전쟁 전인 2월 말보다 약 0.6%포인트 높아진 수준입니다.

<이혜영 / 한국은행 금융통계팀장> "아무래도 기준금리가 인상되면 시장금리도 영향을 미치긴 할 텐데요. 5월엔 단기 금리든 장기 금리든 시장금리가 다 올라와 있는 상황이긴 합니다."

5대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고정형 금리 상단은 이미 7%를 넘어선 상황.

기준금리 인상이 본격화될 경우, 주담대 금리 상단이 8%대에 진입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금리 방향 자체가 위쪽을 향한 만큼, 주담대는 물론 '영끌'과 '빚투' 차주들의 이자 부담은 한층 커질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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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HappyColdBEST

더올려야지

5
HappyCold

더올려야지

5
잠자르

기업 국민들 망하길 바라는 정치세력들은 있을거같아요

-1
알 수 없는 사용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잠자르

수출 경쟁력 약화: 한국 상품의 해외 가격이 비싸져 수출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기업 수익성 하락: 수출 기업이 해외에서 벌어들인 달러를 원화로 바꿀 때 수익이 줄어듭니다 기업이 수출 잘 못해서 수익성 하락되면 다같이 죽자는 꼴 될듯..

-1

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