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청래옹 근황[5]
영덕 여기서 살면서 느낀건데
여기 저녁 되면 중고생들이 예주행복드림센터 주위 왔다갔다 하면서 씨* 씨*거리는건 예사고
아줌마 개 끌고 댕기면서 야!하고 소리를 지르지 않나
아저씨는 전화하면서 씹- 씹- 하면서 돌아댕기지 않나
중딩은 고성방가 노래를 부르지를 않나 이런 동네는 처음입니다
집에서는 층간소음 하루종일 하고 새벽에도 층간소음 합니다
저기 멀리서는 개가 짖지 않나 이거 뭐죠?
영덕 여기서 살면서 느낀건데
여기 저녁 되면 중고생들이 예주행복드림센터 주위 왔다갔다 하면서 씨* 씨*거리는건 예사고
아줌마 개 끌고 댕기면서 야!하고 소리를 지르지 않나
아저씨는 전화하면서 씹- 씹- 하면서 돌아댕기지 않나
중딩은 고성방가 노래를 부르지를 않나 이런 동네는 처음입니다
집에서는 층간소음 하루종일 하고 새벽에도 층간소음 합니다
저기 멀리서는 개가 짖지 않나 이거 뭐죠?
댓글 3
요즘은 어디지역 할거없이 거의 그래요
이양반은 같은글 반복올리연 상황이 달라지나? 이사를 가세요
버리고 나가든가 안임 고치든가 둘중에 하나인데요. 저는 고치는 중이에요. 느리지만 조금은 나아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