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등굣길 연기처럼 사라졌다 시신으로…11세 소년 의문의 죽음, 日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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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범인? ㄷㄷ(우리나라도 최근 빈번하게 아동학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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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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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보면 유괴나 살인을 다룬 영화가 잔인한게 아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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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보면 유괴나 살인을 다룬 영화가 잔인한게 아니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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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믄안대요

계부가 죽인게 거의 확실한 사건인데.. 아직 결정적인 증거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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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엔피죤

아 저런....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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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배방산

의붓아버지에 복잡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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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벌백계

사형집행하는 나라에서도 이렇게 강력범죄가 끊이질 않는데, 우리나란 뭘 믿고 사형집행 폐지한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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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로이

기사가 자세하지 않네요 다른기사 보니까 데려다준 사람은 어머니가 올해인가 결혼한 계부이고 계부는 아이를 데려다 준거는 저날이 처음이랍니다 계부가 아이를 내려주는 장면은 사각지대라 확인불가이고 아이가 교문으로 들어가는 모습은 확실히 없었다고 합니다 계부는 교문앞에서 내려주고 왔다고 주장! 가방도 갑자기 며칠만에 뜬금없이 주웠다고 친척이 가져왔는데 그 친척이 계부의 동생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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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