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검찰인가 위조단인가? \'가짜 도장\'으로 진실을 찍어내는 대한민국 수사사무관\"

[제목:"검찰인가 위조단인가? '가짜 도장'으로 진실을 찍어내는 대한민국 수사사무관"]

 

보배드림 형님들, 4일 동안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형님들의 화력 덕분에 이 사건은 이제 개인의 싸움을 넘어 대한민국의 사법 정의를 묻는 시험대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기괴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보배드림에서 4일 연속 1위, 십만여회의 조회수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언론사들이 약속이라도 한 듯 침묵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는 그 침묵의 벽을 깨기 위해, 그리고 기자들이 도저히 눈을 감을 수 없는 '사법 시스템의 심장을 겨눈 물증'을 다시 한번 정리해서 올립니다. 이 글은 특정 개인을 비방하기 위함이 아니라, 국가 권력이 어떻게 사적 이익을 위해 공문서를 조작했는지 밝히는 공익적 고발입니다.

 

1. 횡령은 '배경'이고, 조작은 '실체'입니다

961억 원 횡령? 기업가들의 흔한 비리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사건의 진짜 '핵폭탄'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수사기관이 피고발인을 위해 '고발인(나)의 도장'을 파서 진술조서를 조작했다는 사실입니다.

 

2. '초등학생'도 안 할 수준의 처참한 조작 실태

검찰 수사사무관이 제 진술조서 14-16페이지를 9페이지로 줄이면서, 제 도장을 새로 파서 찍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천인공노할 실수가 나옵니다.

제 이름의 한자획 '기(己)' 대신 '물 수(水)'자를 새겨 넣었습니다.

국가 공무원이 남의 이름을 위조하면서 한자조차 틀리는 이 안하무인 격인 행태, 이것이 대한민국 검찰의 민낯입니까?

이미 공인 감정기관으로부터 ‘한자의 획이 틀리다’는 감정서까지 받아냈습니다.

 

3. 언론사 기자님들께 묻습니다

지금 이 글을 보고 계실 기자님들, 조용히 메일함만 뒤적거리지 마시고 당당히 질문해 주십시오.

 

질문 1: 고발인의 도장을 수사기관이 임의로 제작하여 공문서에 날인하는 것이 대한민국 법치주의에서 가능한 일입니까?

질문 2: 한 조서 안에 육안으로 봐도 한자 획이 확연히 다른 서로 다른 두 개의 도장이 찍혀 있습니다. 공인감정사의 감정 결과도 서로 획이 틀리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능한 일입니까?

질문 3: 대기업 회장과 검찰 수사사무관의 유착 의혹보다 더 중요한 뉴스가 지금 대한민국에 또 있습니까?

 

4. 형님들, 한 번 더 화력을 모아주십시오!

이 사건의 공소시효는 2026년 6월 23일입니다. 저들이 노리는 것은 단 하나, '시간 끌기'와 '대중의 망각'입니다. 저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것은 '기록되는 진실'과 '멈추지 않는 여론'입니다.

 

이 글을 각 언론사 제보 게시판과 기자들의 이메일로 복사해서 날려주십시오. "보배드림에서 난리 난 이 사건, 왜 당신들만 보도 안 하느냐"고 단 한 마디만 물어봐 주십시오.

 

저는 제 목숨과 이름을 걸고 증거를 제공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사법 정의가 살아있음을, 돈으로 국가 기관을 매수할 수 없음을 끝까지 증명하겠습니다. (모든 증거 자료 즉시 공유 가능)

 

제보자 함영기 올림

전화번호: 010-4722-8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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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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