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집구석 꼴보기 싫어서 집 나가려고 합니다. 보호시설 추천해 주세요

집구석에 있는게 너무 싫어서 집에서 나가려고 합니다.

제가 아버지 발바닥 주무르고 아버지가 카드에 돈이 없어서 내일 현금으로 주겠다고 해서 오늘 일요일까지 기다리고 했는데 그러는 동안 멕도날드에서 아이스크림 소프트콘 먹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갑자기 느닷없이 전화 걸어서 어디냐고 하더니 멕도날드라고 답하자 곧바로 햄버거 자기꺼 사오라고 하더니 제가 아빠에게 돈이 없어서 오늘은 못 사올것 같다고 했더니 아빠가 "너 그런식으로 해봐, 용돈 없어"라면서 용돈을 안 주겠다면서 바로 도를 넘어선 처신을 합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돈 다 써서 돈이 없어서 세트는 말고 단품으로라도 사오면서 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다른 일화로는 제가 태권도 마치고 집에서 제로콜라를 마시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제가 콜라 따는 소리 듣자마자 아빠가 제가 먹고 있던 콜라를 반 나눠 달라고 했고 제가 싫다고 하자 "이거 개새끼 아냐?"라면서 그 다음에는 불같이 화를 버럭버럭 내며 저한테 큰소리를 질렀습니다. 

 

대체 그깟 콜라가 뭐길래 그런 심한 욕을 들어야 하는데? 

 

그러고는 아빠가 자기한테 오라며 저를 불러냈고 제가 중얼거리는 소리 듣기 싫다며 손바닥을 올리며 때리려고 위협하면서 또다시 화를 냈습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거실 소파에서 자고 있을 때는 제가 조금이라도 작은 소리라도 내면 아버지는 소리지르면서 화를 불같이 내며 집안을 공포로 몰아넣었습니다.

 

이런 집구석이 꼴보기 싫고 이런 집에서 살아봤자 정신상태만 피페해 져서 아버지랑 더이상 같이 있고 싶지 않습니다.

 

그래서 집을 나가서 보호시설에서 살려고 하는데 저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삼가동 쪽에 살고 있습니다. 

제가 일하고 있는 회사가 포곡읍 둔전 쪽에 있는데 보호시설 어디로 가야 살수 있나요?

식사, 숙박 둘다 꼭 가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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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밥은먹구댕기냐

집구석 잘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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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koo

말이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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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차

다른글읽어보니 장애인이시라고하시는데 장애인전문기관에 의뢰해보세요 도움받을수있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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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koo

최송한데 나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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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타이거

대체 그깟 콜라가 뭐길래 안나눠주고 혼자 먹으려하나요 글만봐도 지적장애 있는게 보이긴한데 혼자 살아보세요 부모님이 님 뒤치닥거리하던거 모두 본인이 해야할거예요 집청소 옷빨래 음식만들기 설걷이 등등 무엇보다 집에서 쓰는 전기세 물세 식비 등등 생각하지 못한 돈도 엄청 나갈겁니다 제가볼때 님의 지적수준으론 절대 감당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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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