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집가서 짜장 1개 짬뽕 1개 시켜서 다 먹기 가능?(10)
집앞 택배를 위층사람이 가져감.
cctv들고 강남경찰서감.
형사들이랑 자초지종 설명 중
갑자기 저 멀리 있던
팀장이라는 작자가
뭐이런사소한걸로 오냐고 급발진 함.
진짜 갑자기 뜬금없이?
밑에형사들이 팀장붙잡고 왜그러냐고 데리고 나감.
5년전일인데 아직도 기억한다.
덩치에 스포츠머리 팀장이란 작자.
다른 형사들이 엄청 사과하고
후에 대신 죄송하다고 전화까지.
엄청미안해하는 밑에형사들 때매
이 놈 그냥 넘어간게 좀 후회스러움.
얼굴보면 아는데 아직도 있으면
한번 찾아서 참교육 생각 중.

댓글 35
일제 순사의식 남은 새끼들 졸라 많음..
대부분 견찰들의 짜여진 연극같은거임.. 으악주면 절반이상은 그냥 포기하고 가니까 검찰한테 수사권 뺏기고 짠하게 생각했는데 아님...절대 아님..귀찮은거 싫어하고 정의롭다기엔 너무 딱딱함
견찰들 부릴려면 뒷돈 또는 윗선 아는사람이 찍어눌러야 움직일까 말까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근데 차량에 넣어놓은 통장 도난 당해 2천만원 범인이 찾아감 10일정도 지나 알아서 경찰서 형사과 가니 민원실로 가라면서 정말 문전박대 당함. 민원실 가니 진정서 넣어라함? 진정서 넣음 몇일 내 형사과로 배당된다함. 그럼 언제 잡냐 하니 그건 알아서 할테니 가라고함. 열받아 cctv돌려 범인을 특정함! 다시가니 그럼 고소장으로 변경하라고 함. 띠바끄 차량털렸는데 고소장이라~ ? 고소자 접수하니 일주일 일정도 되니 형사가 연락옴. 고소장을 다시 쓰라고 함ㅋ 다시 쓰고 범인 나타나면 알려달라 함. 몇일지나 지금 특정장소에 나타났다고 하니 오늘은 비번이라 내일 가보겠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한번은 밤에 문자하니 오늘 당직이 아니라서 못간다함.ㅋㅋㅋㅋㅋㅋ 결국 시외 어디 터미널에서 석달뒤 잡힘. 불심검문에 잡힘. 이미 돈 다쓰고 도리어 협박함. 엄벌탄원서 적음. 결국 4백받음. 징역2년 선고 복역중임.
일제 순사의식 남은 새끼들 졸라 많음..
근데 차량에 넣어놓은 통장 도난 당해 2천만원 범인이 찾아감 10일정도 지나 알아서 경찰서 형사과 가니 민원실로 가라면서 정말 문전박대 당함. 민원실 가니 진정서 넣어라함? 진정서 넣음 몇일 내 형사과로 배당된다함. 그럼 언제 잡냐 하니 그건 알아서 할테니 가라고함. 열받아 cctv돌려 범인을 특정함! 다시가니 그럼 고소장으로 변경하라고 함. 띠바끄 차량털렸는데 고소장이라~ ? 고소자 접수하니 일주일 일정도 되니 형사가 연락옴. 고소장을 다시 쓰라고 함ㅋ 다시 쓰고 범인 나타나면 알려달라 함. 몇일지나 지금 특정장소에 나타났다고 하니 오늘은 비번이라 내일 가보겠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한번은 밤에 문자하니 오늘 당직이 아니라서 못간다함.ㅋㅋㅋㅋㅋㅋ 결국 시외 어디 터미널에서 석달뒤 잡힘. 불심검문에 잡힘. 이미 돈 다쓰고 도리어 협박함. 엄벌탄원서 적음. 결국 4백받음. 징역2년 선고 복역중임.
대부분 견찰들의 짜여진 연극같은거임.. 으악주면 절반이상은 그냥 포기하고 가니까 검찰한테 수사권 뺏기고 짠하게 생각했는데 아님...절대 아님..귀찮은거 싫어하고 정의롭다기엔 너무 딱딱함
이래서 보완수사권이 필요한 것임
@초보자루틴 `````````````````````````````````````````````````````
@초보자루틴 ㅋㅋㅋ 그 보완수사권이요 님이나 우리같은 서민한테 쓸일거 같아요?? ㅋㅋ 정적죽이기나 지 배 채워줄 사장님들 사건에 쓰이는거에요
수사권독점주면 진짜 억울한일 천지빼까리 수사를안함 기자나 유투버가 수사권가지는게나으려나 망할민국됨
보완수사권을 왜 우리같은 서민들이 못 씀? 충분히 쓴다
견찰은 안믿어요 견찰
@초보자루틴 초보자다운 의견이시네요.
견찰들 부릴려면 뒷돈 또는 윗선 아는사람이 찍어눌러야 움직일까 말까 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러면 검찰은 그보다 한 5배 더 찔러주거나 그 윗선의 윗선이어야 움직이는 구조라는 건데 ㄷㄷㄷ 그게 정상일까요?
90년대 영화 투캅스2에서 마지막 씬이 논픽션이죠
돈 안되는 사건은 맡기 싫다 뭐 좀 돈될만한걸 맡아야 나도 나중에 인맥 쌓아서 영전하지 않겠음??? 라며 불송치를 남발하는 강남 경찰서
보통 민원실에서 접수하고 오라가라 할건데.. 내경우는 내 일처럼 그많이 cctv 보고 친절하게 계속 저나주시고 사건은 이래이래해서 힘들다. 미결처리하겠다 하고 우편물도 보내주고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던데. 대전동부서 젊은형사가 패기가 넘치더만
부자 될라고 힘써서 왔는데 돈 안되는 민원인 등장ㅊ귀찮
강남서라면 인정
경찰서 가기전에 윗집이랑 얘기부터 해보시지
위반안했다는 증거있다해도 안보고 범칙금날리는 견찰도 있는데요 뭘......
세금 축내는 놈일세
직업이지 옳은 놈 별로 없습니다
현재 40대 중반?? 이상 견찰들 전과만 없으면 개나소나 다 시험봐서 들어갔음
그당시 보배에 올렸으면 언론이 씹어 먹었을건데 저 반장 운좋네
경찰 일 안함
운돼인가
머 이런 보잘껏 없는 놈 월급을 내 피같은 돈으로 주다니
견찰나부랭이 그지ㅅㅐㄲㅣ
검찰보완수사권 폐지에 대적할 경찰들 수사에 대해서 대책을 마련했다고 봅니다.
사건처리 성과제로 월급줘야함 총인원 30퍼센트는 내부 감사인력으로 체워야함
애들에게 시킨 큼직한 일 진도 안나가서 미치겠는데 택배 절도 건으로 여러 애들 시간 빼앗는 것 보다가, 확 뚜껑 열린 것 아닐까요? 이거 처리 못하면 본인 목 날라가게 생겼는데 없어진 택배에 애들이 몰려있으니...
개 주작글 ㅋㅋㅋㅋ 일단 cctv는 일반인이 볼수가 없음. 관리사무소에서 몰라서 그냥 보여줬다 쳐도 경찰서 가면 형사 바로 만나는게 아님. 조사관을 먼저 만나고 그날 바로 조서 안함.
봐주는건 확실한 위치?가 되고나서 봐주는게 좋아요. 아니면 이력을 남겨야 합니다
그때 당시에는 쫄아가지고 암말 못하고 어버버 거렸을거면서 5년지나니 왜 용기가 생겼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아이고~ 한번 격어 보면 경찰 검찰 예나 지금이나... 에휴~ 탐관오리가 어디 가나요?
부산남부경찰서에 물피도주 신고하러 갔는데, 처음엔 젊은 경찰관이 응대하다가 옆에 있던 나이 많은 경찰관이 본인이 맡겠다고 우겨서 그분에게 신고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난감하던 차에 신고자가 보는 모니터의 ‘피의자’란에 제 이름을 입력하길래 이상하다고 말씀드리니 갑자기 “에이씨!” 하며 짜증을 ㅎㅎ 독수리타법에다가 괜히 제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눈치 보며 신고를 진행해야 해서 상당히 불쾌했던 기억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