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년대 용산 그려달라했더니[6]
엊그제였던거 같아우~
모르시다시피, 저는 복도식 구축 아파트 살고 있그등우~
근데 아침에 문을 나서며 보니까
옆옆옆옆집에 치킨 바구니가 문앞에 있는거애우~
누가봐도 푸라닭 스러운데...
아침까지 그대로 있는걸로 봐선
지난밤에 시켜놓고 잠들었나봐우@_@
저에겐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기에 좀 놀랐어우~
"아니, 꼬꼬를 시켜놓고 잊는다고@_@???"
뭐 그르타구우@_@키키킼
엊그제였던거 같아우~
모르시다시피, 저는 복도식 구축 아파트 살고 있그등우~
근데 아침에 문을 나서며 보니까
옆옆옆옆집에 치킨 바구니가 문앞에 있는거애우~
누가봐도 푸라닭 스러운데...
아침까지 그대로 있는걸로 봐선
지난밤에 시켜놓고 잠들었나봐우@_@
저에겐 절대 일어날 수 없는 일이기에 좀 놀랐어우~
"아니, 꼬꼬를 시켜놓고 잊는다고@_@???"
뭐 그르타구우@_@키키킼
댓글 4
저에게도 일어날 수 없는 일이요. 어떻게 그러죠? @.@
그분이 잠이 깊이드셨나보네유;
가끔 밤에 배달시켜놓고 잠들어버린 손님때문에 난감할때 있어요
짝사랑하는 남사친이 여사친에게 보내준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