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부산광역시 교육청에서 벌어진 100%실화(최악으로 만들어도 여유부리는 이유)

 

저를 최악으로 만드셔도 저는 편지 한통이면 돼요. 여자들의 마음을 사롭잡는 이유가 있거든요. 여기자 한테 편지 한통이면 그 여기자가 또 다 뒤집어요.

 

지금부터 한 사연을 알려드립니다.

 

저는 중학교 3학년 때 학생회장이었습니다. 그런데 동생은 이미 다른 중학교에 배정이 난 상태였죠. 그런데 깡패 하나 때문에 동생이 위험한 상태였죠.

 

그런데 그 부모가 시킨 것도 아닌데 얘는 부산광역시 교육청에 장학사한테 편지 한통을 씁니다.

 

그런데 일주일 후에 저희 학교에 전화가 옵니다. 그리고 몇가지 물어보더만 학교를 다른 학교로 배정해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학교에 완전 난리가 납니다. 선생님이 역시 학생회장 답다. 그럽니다.

 

이런 경험은 대한민국 0.001%의 경험이거든요. 이미 배정이 난 학교를 편지한통으로 바꾼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나요?

 

아마 그 장학사는 "이 학생이 문장력도 참 좋고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도 있어서 기특합니다."

 

이런 경험이 있어서 어차피 편지 한통이면 모든게 끝납니다.

 

어차피 이 부산사건도 편지 한통에 끝났던 거에요. 그 당시 박근혜 청와대에서 12.12사태가 날 정도로 위험했는데 이 편지한통으로 진정된거에요.

 

그러니까 최악으로 만드셔도 여유롭습니다. 여기자 한테 편지한통이면 됩니다.

 

그렇게 아세요.

 

저런 경험은 대한민국에 거의 없어요. 진짜 특이한 케이스거든요.

 

그래서 얘는 전국적 또라이 만들어도 살아남는거 아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경험이 있는 애가 부산광역시 교육청을 개박살을 냈죠? 미성년자 400명 때문에요?

 

그러니까요. 부산경찰청 멋도 모르고 터트렸다가 한번 개작살이 났을 겁니다.

 

그 검찰 특수부가 하는 "이 사람의 좋은 면은 없애고 최악의 면만 남겨둔다."하죠? 

 

진짜 반 죽었습니다.

 

예전에 어떤 경찰이 어느 엘리트의 몰락으로 말하데요? 대통령이 사망하고 대통령 딸까지 사고친 상태인 애한테 어느 영남제분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그 사건주인공처럼 나오지 않겠나요? 그게 엘리트의 몰락인가요?

 

저 짓을 그 부모가 시켰나요? 어릴 때 본인이 스스로 선택한 일이에요.

 

지금도 마찬가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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