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누룽지 한그릇 했습니다.[17]
☆맞아본 자 만이 맞으면 아프다는걸 안다
(까불고 깐족 뒤에서 험담하고 늘 삐뚤어진 자는 맞으면
다 해결이 되는데 아 아침이나깐 참고로 똥 한방에
못 싸는 변비자도 늘 짜을을 달고 산다지요 뱃대지
혹으로 올려치기 한방 맞으면 피똥 잘 싸는건 알지예)
아침의
개똥 철학 한마디 였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맞아본 자 만이 맞으면 아프다는걸 안다
(까불고 깐족 뒤에서 험담하고 늘 삐뚤어진 자는 맞으면
다 해결이 되는데 아 아침이나깐 참고로 똥 한방에
못 싸는 변비자도 늘 짜을을 달고 산다지요 뱃대지
혹으로 올려치기 한방 맞으면 피똥 잘 싸는건 알지예)
아침의
개똥 철학 한마디 였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댓글 24
요즘 애들이 안쳐맞고 자라서 그래요
고무호스 짤라 올까예
저는 말 잘듣겠읍미다. 망고 한알만...굽신굽신
물컹한 망고보단 울 나라 대봉홍시가 천만번 더 좋아예
감자이설에 속지 않고, 상어비방을 하지 않는 허허그놈참2입니다.ㅎ
역시 강자의 여유란 허허허 하고 흘려보내는 것이지예
개똥도 약에 쓸려면 없 +_+;
니는 운전병힐때 유격장 사격장 밥차 끌고가다 국흘리고 부식 쏠려서 존나 안 마 맞냐고 담배타임때 파교육자한테 내차 이렇다 한마디면 그기 울나라 최고 전문가들이 연수보수교육오는뎅 요 암것도 모리는분께 와 차의기능에 대해 물어 보 ㅡㅡ 농 바보탱이 ㅡ
맞아야 말잘들어유
매에 장사 없다 아임미꺼
찰지게 때려줘야쥬
지근지근 밟아 줘야하는데 사커킥은 강호의 도리를 어긋나고 말입니다
망고는 안변합니까??? 망개 먹고 싶네요 ㅎㅎㅎ
망개나무도 잘 안 보이데예
고무신으로 등짝 맞아봐유...ㅜㅜ
엄마 아부지 다신 안 그럴깨예 엉엉엉 울고 삽짝문밖으로 쫏겨나고 저녁도 굶기고 몰래 정지서 훔쳐먹고 흐으엉
망고는 변하지 않는다
울집 맛의비결은 망고로 담군 고추장&식초 절대로 안 변하네예(한 5번쯤 된다같은데예)
예전에 이등병휴가 나오고 사촌동생이 한명은 형 한명은 동생인데 동생이 형에게 기어 들어서 제가 좀 혼냈어유 그다음엔 조용하게 지내쥬 지금은 육군 중령 흐흐흐
대대장님의 맞아본 아픈 흑역사네예 저는 사촌형이 의사 동갑인 글마도 대학병원교수 글마가 부잣집놈이라 까불어서 코피 터 잤으예
삐뚜러진 사람들은 삐뚜러지게 때려주고 싶슴미다
음 하하하하하핳 실컷 복수를 다 해주헴 살다보면 복수란 통쾌한 정신승리가 맞음
옛날에 학교다닐때 마대자루 많이 뿔라묵었습니다. 선생님한테 빠따 맞아서예 ㅎ
글치예 몸 놔두고 개기면 되지 하다가 핏줄이 다 터져서 빤쥬에 피떡이굳어붙어 안 떨어졌다 아임미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