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여기있슈132일 전어릴때 저거보고 울뻔.. 여자분 엄마가 바람좀 쐬고 오랬는데 멀리못가고 주차장에 세워놓은 차에서 잠깐 쉬다오고... 마지막에 상치르고 산에서 이름부르며 울던장면이 잊혀지지가 않음ㅜㅜ2댓글
댓글 3
어릴때 저거보고 울뻔.. 여자분 엄마가 바람좀 쐬고 오랬는데 멀리못가고 주차장에 세워놓은 차에서 잠깐 쉬다오고... 마지막에 상치르고 산에서 이름부르며 울던장면이 잊혀지지가 않음ㅜㅜ
몇 번을 봐도 슬프고 아름답네요
진짜 사랑이 어떻게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