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누가 누굴 미워하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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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다 쬐금 더 꼬꼬마 시절에는 

아니다 싶은건 아니라 생각하고

여기저기 들이박고

 

오는 싸움에 대해 늘 맞싸웠고

상황이 발생하면 늘 감정적으로

대했는데 

지금은 성숙해져 가는건지

지쳐버린건지. 

 

감정낭비 마저 실소를 하며

헛웃음만 나오네요.

 

감정낭비도 아깝다고 느껴지는 요즘.

공수래 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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