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배기 깬다는 사장(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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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마트가서 아버지께서 요즘 식사를 잘못드신다구 해서
과일 좀사구 요양사님이 집에 오시지
않기에 밥해먹기 힘들어 제가 먹을 냉동식품이랑
즉석밥을 샀는데여~
글쎄 아버지께 가져다줄 품목과 제가 가져갈 품목을
나누어서 상자에 담았는데 즉석밥은 담기에 부피가
있어서 카트에 그냥 싣고 주차장 가서 제차에
다실었다구 생각했는데 고마 카트에 즉석밥을 놔두고
와버렷지 머에여 ~-_-;;;
일평생 공부만 하다보니 자게횽들처럼 능숙하게
장보는것이 마니 부족한거같다요~*.*;;;

이카루스
jora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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