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상 당한 50대 여성 사연[2]
내가 끓인 라면보다 남이 끓여준 갖다 바친 라면이 맛있다고 느낀다지 않습니까?
그것이... 내가 끓이고 있으면 이미 그 라면 스프향에 코가 익숙해져버려 라면을 먹을때에 온전히 입으로만 라면맛만 느끼는데..
남이 끓여다 주면 이제 그제서야 라면향이 훅 들어오며 먹기때문에 더욱 맛있게 느낀다는 이론입니다.
결론. 남한테 끓여달라하거나
내가 끓일땐 코에 빨래집게라도 하나 꽂아놓고 끓입시다.
끝
내가 끓인 라면보다 남이 끓여준 갖다 바친 라면이 맛있다고 느낀다지 않습니까?
그것이... 내가 끓이고 있으면 이미 그 라면 스프향에 코가 익숙해져버려 라면을 먹을때에 온전히 입으로만 라면맛만 느끼는데..
남이 끓여다 주면 이제 그제서야 라면향이 훅 들어오며 먹기때문에 더욱 맛있게 느낀다는 이론입니다.
결론. 남한테 끓여달라하거나
내가 끓일땐 코에 빨래집게라도 하나 꽂아놓고 끓입시다.
끝
댓글 5
아닙니다 전 제가 끓인게 더 맛있습니다
그럼 제거 하나 끓여주세여
ㅎ ㄷ ㄷ그으런 과학이
유사과학일수도..
어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