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해전은 운빨이었다고 말하는 사람...[24]
부모가 조폭계열이었다면 부산 앞바다에 공구리쳐져 가라앉았을듯...
https://v.daum.net/v/20260422184457317
친구 집 놀러간 고교생들의 배신…7000만원어치 명품 탈탈 털었다
이주현 기자2026. 4. 22.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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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이주현 기자 = 고등학생들이 친구 집을 드나들며 수천만 원대 명품을 훔쳤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2일 부산 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고등학생 A 군(17)과 B 군(17)이 한 가정집에서 명품을 훔쳐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B 군은 20일 같은 주택을 다시 찾아 추가로 명품을 훔쳐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
피해자 C 씨는 엘리베이터 폐쇄회로(CC)TV를 통해 B 군이 상자 등을 들고 나가는 모습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 2
요즘 애들 정말 참신하네
도둑놈들은 손모가지를 싹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