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연전>
* 외국, 국내공연장에서 했으면 욕먹지도 않고 마음편함
* 그러나 전정부에 당한 협박, 몇개월 언론 조리돌림당한
군대이슈로 입은 극심한 이미지 피해에 대한 의사표현을
말로는 못하고 전정부에서 거절한 '한국 프로모션'을
자발적으로 나서는 것으로 표현하고 싶었을 가능성 큼.
(면제할지 말지로 6개월 시달리다 결국 현역입대로 결정,
본인들 입장에선 정신적 고문이었음)
* 광화문에서 한다는 BTS 제안에 대해 정부도 넷플릭스도
'도전적 시도'지만 해보자고 동의했을 가능성이 큼
(이태원 트라우마가 남은 가운데 10~20만명 운집 예상
되지만 어떤 금전적 손해가 발생해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기로 하고 강행)
<결과>
* 무사고로 완료
* 한국언론
안전 제일일 수밖에 없는 사정빼고 부정적 측면 골라 보도.
- (언론 예상한) 26만명 못채워 4만명 그쳤다 비웃음 논조
- 안내를 계속받다보니 지하철역이었다는 기사
- 예정된 결혼식 피해본 커플 기사
- 주변 상권의 불만 보도
- 욕먹는 주체는 정부도 서울시도 아닌
BTS 본인들로 몰아놓음
(부상자 1명이라도 발생시
'이태원 엇그제 같은데'로 예비 헤드라인 뽑아놓음)
* 한국뺀 해외는 넷플릭스라는 거대플랫폼을 잘 활용,
컴백과 한국 프로모션 동시에 잘 수행했다는 평가
(넷플릭스도 역대급 실시간 공연 이력 추가)


댓글 3
넷플릭스는 성공했지 그 미국 회사 돈벌이를 위해서 희생한 한국 경찰과 서울 시민들이 안타까울 뿐...
욕설적었던 댓글알바대신에 교체된 알바구나
결혼식 피해는 개구라 인게 을지로 3가 역에서 오면 300미터만 걸어오면 됬고 게이트에서도 청첩장 보여주면 프리패스 였음 중간에 모르고 서계신 분들 있다곤 들었지만 대부분 늦지않게 도착함 심지어 차가지고 간 사람은 경찰이 에스코트해줌 그렇게 쾌적할 수가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