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진구주제에127일 전그러니까요 그만 두면 되는건데 뭘 눈물이나 질질 흘리면서 하소연을 하고 그럴까요 문경이나 이런 산간지방은 해 가 빨리 떨어질테니 뭐 어둡긴 하겠네요 ㅎㅎ빨리 누가 말려서 그만 둬야 할텐데.. 참 안타깝습니다..3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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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분선배로 있다는게 행운으로 생각해야할듯
싫으면 때려 쳐야지...
그렇게 여자는 유부남에 빠져들게되고...
오후 7시 정도면 초저녁 아니냐. 저걸 밤이라고 하는 걸 보니 가슴이 벌렁벌렁, 손이 덜덜덜, 없는 신랑도 말리고 싶네,,,
이런분선배로 있다는게 행운으로 생각해야할듯
오후 7시 정도면 초저녁 아니냐. 저걸 밤이라고 하는 걸 보니 가슴이 벌렁벌렁, 손이 덜덜덜, 없는 신랑도 말리고 싶네,,,
그러니까요 그만 두면 되는건데 뭘 눈물이나 질질 흘리면서 하소연을 하고 그럴까요 문경이나 이런 산간지방은 해 가 빨리 떨어질테니 뭐 어둡긴 하겠네요 ㅎㅎ빨리 누가 말려서 그만 둬야 할텐데.. 참 안타깝습니다..
싫으면 때려 쳐야지...
그렇게 여자는 유부남에 빠져들게되고...
이젠 눈물을 거둬~ 하늘도 우릴 축복하잖아~ 워워워~ 이렇게 입맞추고 나면 우린 하나인데~!
엥간히 지랄했나 봄.. 선배가 기프트콘까지 챙겨주면서 죄송하다고 할일이 아닌데..
그렇게 힘들면 그만둬. 선배라는 사람이 톡한 거 보니 입사하고 싶어서 본인이 선택했구만 본인의 선택은 본인이 책임을 져야지.
야...보살이시네
멋진 선배네
수자원공사 어차피 힘든거 외주주고 정직원은 꿀빼는걸로 아는데
입사할때는 낙동강 관내 지원해서 꿀빨고 발령 내니징징거리고... 에효
누가 지방 안내려가면 죽인다고 협박했냐?? 본인 선택으로 내려가놓고, 괜한 주변사람들 짜증나게 왜 옆에서 징징거려..
저 캡쳐를 올리면서 무슨 생각을 한걸까? 같이 저 선배 욕해줘? 내 생각이 짧았음을 알았다? 뭘까?
어른이 최딩을 대하는 자세
알던 친구 수자원공사 갔다가 결국 산골에서 맨붕와서 때려치던데..쉽지 않은 일인건 맞아요. 고생하십니다.
한줄요약 니가 간다고해놓고 울고 지랄이여
그렇게 선배맘에 탕~탕~ 후루후루...
저거받고 갑질이라고 염병할수도 있겠는데.?
저런 선배가 있다는거만으로도 힘든 회사생활 버틸 수 있해줌 선택은 본인이 해놓고 그마저도 모르면 퇴사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