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비번 좀 그만 물어보라는 가게 주인[1]
네거티브로 상대방을 질리게한다.
문재인은 사람 질리게 해"라는 표현은 2017년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당시 안희정 후보가 문재인 후보(당시 전 대표)와 그 캠프의 네거티브 대응 방식을 비판하며 페이스북에 올린 작심 발언입니다. [1, 2, 3]
이 논란의 핵심 배경과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발단: 안희정 후보의 '대연정'과 '선의' 발언, 그리고 '전두환 전 대통령 표창' 논란에 대해 문재인 후보 측이 이를 거세게 비판하자, 안 후보 측은 이를 부당한 네거티브이자 마타도어로 규정했습니다. [1, 2, 3]
- 안희정의 입장: 문재인 후보 캠프가 타인의 발언을 교묘히 왜곡하고 공격하며, 자신들에게는 관대하면서 타인에게는 냉정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새벽 2시에 올린 글을 통해 "타인을 얼마나 질겁하게 만들고 정떨어지게 하는지 아는가"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1, 2, 3, 4]
- 결과: 당내 경선은 치열한 신경전 끝에 문재인 후보의 승리로 마무리되었으나, 이 발언은 당시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가장 큰 파장을 일으킨 설전 중 하나로 기록되었습니다. [1, 2, 3]


댓글 3
애쓴다
국힘당 출신 검새와 김용남의 공통점은 없나요?
문빠 원조 새끼가 그렇지뭐.. 문조톨래유 새끼등이 되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