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의 차

50대 男, 女직원 자리에 \'체모\' 투척…무슨 혐의로 송치됐나 보니

http://dev.bbmuseum.co.kr/community/famous/tt4w482b0r

A씨는 지난해 9월 인천 모 업체 사무실에서 부하 직원인 여성 B씨의 책상, 컴퓨터, 마우스, 근무복 등에 여러 차례 체모를 가져다 놓아 재물을 손괴한 혐의를 받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64030


ㅈㅈ털을 가져다놓았나본데 


점점 이 세상에 미친 떠라이들이 많아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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