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대 출신, 언론고시 뚫고 방송언론인이 된 집단은
자신들을
서울대출신 판검사 바로 아랫급 사회지도층으로 여김
(자기들이 문과 서열 2위라는 자부심)
따라서 고졸/검정고시 출신 대통령에 대해서는
판검사 만큼이나 거부감가지고 깔봄
노무현 - 고졸 사법시험 합격
이재명 - 검정고시 거쳐 사법시험 합격
기본적으로 "못배운 대통령",
'공부 제대로 안하고 된 사람이라
뭐하나 제대로 해낼리가 없다'"는 전제를 깔고
해당 대통령 정부의 모든 정책에 대해서
일단 부정적이고, 나쁜 결과를 초래하는 상황을
상정해서 보도함.
그리고 관련이슈가 잘 해결되서 넘어가면
'운좋게 어쩌다 잘 해결했네. 다음 건수는
어떻게 하는지 보자' 자기들끼리 낄낄거리면서
다음 공격거리를 부지런히 찾아나섬
교실에서 일어나는 집단괴롭힘 정서와 비슷함
그래서 자기들보다 윗급으로 인정하는 판검사
집단들에게는 어떤 취급을 당해도
별로 화내지 않으나,
'저학력' 대통령/정부에 의한 홀대는 굉장히
모욕적으로 느낌
유명했던 "재밌어지네" 사건 등
분노와 경멸감을 같이 표출함.
이명박, 윤석열, 박근혜 정부때는
소위 언론고시 출신 메이저 언론사 기자들이
저 따위의 불손한 태도를 보인적이 없음.
반면,
하바드 나온 이준석은 저꼬라지라도 아직
빨아주는 기자들이 있음




댓글 1
저런 놈들이 청와대 뉴미디어 못살게굴려고 첫빠따로 고른게 겸공임. 이런 이지매에 합류하고 앞장서고 있는게 이상호와 한경오임 . 더 나쁜것들임